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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눈부신 선물입니다 일반상식




당신은 눈부신 선물입니다..


당신은 눈부신 선물입니다..

쏟아지는 은빛 햇살처럼
빛을 머물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의 삶은 축복입니다.


무심한 대지를 깨우는 봄비처럼
설레임을 아름드리 안겨주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의 하루는 감동입니다.


흔적없이 사라져갈 虛無의 동산에
영혼을 촉촉히 적셔주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의 가슴은 사랑입니다.


수확보다 상실이 많은 삶의 굴레에
다시 시작으로 다짐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의 내일은 꿈밭입니다.


가까이 할 수 없는 사람이라 해도
포기하지 않는 열정을 심어준 당신은
생을 살찌우는 눈부신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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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동안 앉아 있었다면 반드시 5분은 서서 스트레칭을 하거나 걸어야 합니다. 일반상식

50분 동안 앉아 있었다면 반드시 5분은 서서 스트레칭이나 걷기를 하라



해외에 잘 알려진 자생당병원

자생한방병원은 수술을 주로 하는 양방 척추전문병원과 달리 수술없이 척추질환을 치료하는 분야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개척한 척추전문병원으로 성가가 높다. 특히 세계적인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가 연습 중 입은 척추 부상을 이 비수술 척추질환치료법으로 완치한데다 미국 하버드 의대에서도 이 치료법에 대한 임상사례를 연구 중이어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다. 보통 척추전문병원은 손상된 디스크를 인공디스크로 교체하거나 밖으로 돌출된 디스크를 제거하는 등의 수술을 한다. 하지만 자생한방병원의 치료법은 인체의 자생력을 극대화하는 치료법으로, 손상된 척추를 원상태로 회복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다. 척추질환의 비수술 치료법인 ‘추나(推拏)의학’의 이론을 정립한 신준식 이사장을 비롯한 척추질환 전문가들이 3단계 치료기술을 확립했다. 한방병원’ 하면 으레 ‘한약’과 ‘침’을 떠올리게 된다. 이것은 한방이 수술 등을 통해 질환을 직접 치료하기보다 수술 후 예방이나 몸을 보호하는 데 치중한다는 이미지를 강하게 만들었다. 대부분의 사람은 고난도 수술을 받을 때는 양방병원을 찾는 것을 당연시한다. 특히 인체의 중추인 ‘척추’와 관련된 질환인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치료에 한방병원을 떠올리기란 쉽지 않다.


이것은 척추가 어긋난 것을 맞춰주는 '추나요법', 척추 주변의 찢어진 근육과 힘줄을 강화하는 ‘양근요법’, 척추의 뼈를 강화하는 ‘보골요법’ 등 세가지 단계를 일컫는다. 여기에 뼈 신경 재생물질로 특허를 얻은 ‘신바로메틴’이라는 약물을 비롯한 한약과 침 치료를 병행해 90% 이상의 치료효과를 얻고 있다. 특히 자생한방병원의 독보적인 ‘동작침법’은 정지된 상태에서 침을 놓는 기존 침 치료법과 차별화된다. 이것은 아픈 곳에 침을 놓아 근육을 이완시킨 상태에서 이 부위를 강제적으로 움직이면서 이완된 근육을 활성화시키는 방법이다. 이 효능은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어바인 캠퍼스) 연구팀과 공동으로 연구한 논문이 국제침구학회에 소개되기도 했다. 비수술법 척추질환 치료는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수술을 하지 않기 때문에 우선 통증이나 재발 등의 부작용이 없는 게 특징이다. 이 때문에 양방병원에서 척추수술 일정을 잡은 후 부작용을 우려해 수술을 취소하고 자생한방병원을 찾아오는 환자수가 전체 환자의 5% 이상에 이른다. 또 척추수술 후 재발돼 이곳을 찾아오는 경우도 많다.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 골프선수 양용은, 농구선수 김민수(훌리안 김), 브라질 축구국가대표 크리스티아누 크리스 등 운동선수는 물론 유명 연예인, 정부 부처 고위 공무원들이 자생한방병원에서 디스크를 완치했다. 이같은 진료성과는 신 이사장의 추나의 학을 전문적으로 교육받은 110여명의 의료진을 중심으로 한 질환별 특화 센터를 통해 이뤄졌다. 강남구 신사동 본원을 비롯해 부천, 분당, 목동, hotel shinra 등 4개의 분원을 중심으로 현재까지 40만명의 척추질환 임상을 축적했으며 자기공명단층촬영장치(MRI) 검진부터 진료까지 모두 하루에 끝내는 ‘1일 원스톱’ 치료를 실시한다.

자생한방병원의 특화된 비수술 척추질환 치료법은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자생한방병원측은 “미국 하버드 의대에서도 비수술법 척추질환 치료를 중심으로 임상사례를 연구하고 있다”며 “해외에서 추나요법에 대한 강의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생한방병원 관계자는 또 “현재 미국에 ‘자생’브랜드로 클리닉을 열 준비를 하고 있으며, 싱가포르와 두바이 등 해외 각국에서 병원합작 제안이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50분 동안 앉아 있었다면 반드시 5분은 서서 스트레칭을 하거나 걸어야 합 일반상식


능률적인 시간활용 일반상식







                                능률적인 시간활용



1. 노력의 평균 수준을 높이기 보다는
예외적으로 높은 생산성을 갖는 부분에 노력을 집중하라.
2. 잘 닦인 길을 따라 차근차근 가기보다는 지름길을 찾아라.
3. 최소한의 노력으로 자기 삶의 주인이 되라.
4. 무조건 열심히 하기보다는 핵심을 찾아내라.
5. 여러가지 일을 평균적으로 잘하기보다는 특정 분야에서 탁월해야 한다.
6. 일상 생활에서 가능한 한 아웃소싱을 활용하라.
가사나 자동차 수리 같은 일은 스스로 하기보다는
당신보다 훨씬 잘 할 수 있는 전문가를 최대한 활용하라.
7. 직업과 회사를 조심스럽게 골라라.
가능하면 타인에게 고용되기보다는 타인을 고용하는 편이 좋다.
8. 제일 잘하고 즐거운 일만 하자.
9. 수면 밑에 숨어있는 아이러니와 비일상적인 것을 찾아내라.
10. 모든 중요한 영역에서 20% 노력이 80%의 성과로 이어지도록 만들어라.
11. 차분해지고 업무량을 줄이며,
모든 기회를 다 추구하기보다는 80% 가치를 가진 20%의 목적을 추구하라.
12. 창의력이 절정에 이르고 성공이 보장되는 뜻밖의 '행운'을 잘 움켜쥐어라.









진취적인 시간사고의 초대




1. 노력과 보상은 비례하지 않는다는 발상의 전환을 하라
2. 여유 시간에 대한 죄의식을 버려라
- 하고 싶은 일을 하자.
- 좋아하는 일을 자신의 일로 만들고, 자신이 하는 일을 즐기자.
- 현재 부를 누리고 있는 거의 모든 사람들은
자신들이 즐기는 일을 하면서 부자라는 보너스를 받은 사람들이다.
- 창조하는 일 자체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 가치가 영원히 남을 만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는 없다.
- 일을 할 때는 높은 가치를 가진 일, 놀 때에는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놀이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3. 타인이 지워진 의무에서 벗어나라
- 80%의 시간이 결과의 20% 밖에 산출하지 못할 때,
그 80%의 시간은 다른 사람들의 요구에 따라 일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옳을 것이다.
- 타인을 위해 일한다는 발상, 또는 안정된 수입을 얻지만
자신의 뜻대로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것은 비록 200년간 지속되어온 현상이지만
전체 노동의 역사에서 보면 아주 짧은 과도기에 불과하다.
- 대기업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도 자기 스스로를 위해
독립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 좋다.
가장 큰 성과를 올리는 20%의 사람은 예외 없이 자기 자신을 위해 일하고 있다.
4. 관습이나 상식의 틀을 깬 시간 활용법을 생각하라
- 타인의 명령에 따르거나, 남의 기대에 맞는 일을 하거나,
- 참석하는 것이 당연시되는 회의에 참석하거나,
- 누구나 하고 싶은 일을 똑같이 하거나,
- 혹은 사회적인 관습을 따르기 위해
가장 귀중한 20%의 시간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그러한 일들이 꼭 필요한 것인지 자문해 보아야 한다.
자기가 속한 세계에서 쫒겨나지 않으면서
어느 선까지 규범에서 벗어난 행동을 취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라.
- 늘 상식에 반하는 시간 활용법, 관습에서 벗어나는
특이한 시간활용법을 찾아보면 좋은 훈련이 될 것이다.
5. 80%의 성과를 내는 20%의 시간을 파악하라
6. 핵심적인 20%에 사용하는 시간을 늘려라
- 행복과 성취의 집합에서 공통적인 특성을 파악하는 것의 중요한 점은
현상의 뒤에 있는 본질을 찾아내고, 자신의 숨겨진 재능과 자질을 찾아내는 데 있다
.잠재적인 성취나 행복을 실현시키기 위해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찾아도,
시작만 해놓고 잘 진척시키지 못 하건 심지어 아예 시작조차 하지 못 한 일들이
당연히 생길 것이다. 그렇더라도 전혀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다.
우리는 인간의 능력이나 행복이 어디에 숨어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 예를 들어보자.
딕 프란시스는 영국의 최고의 기수였지만,
거의 40세가 되어서야 비로소 자신의 첫번째 경마 추리소설을 발표했다.
이제 작가로서 프란시스는 기수할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성공, 수입, 개인적인 만족을 누리고 있다.
행복이나 성취의 집합에 관한 분석은 일반적으로 개인이 가장 잘 하는 일과
자기에게 가장 적합한 일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데 통찰력을 발휘한다.
우리는 한번쯤 직업이나 생활 방식을 바꾸는 것을 고려해보아야 한다.
7. 가치가 낮은 활동을 중단하라
가치가 낮은 활동을 없애기 위해서 업무를 바꾸거나,
직장을 그만두거나, 잘 맞지 않는 친구들과의 관계를 끊거나,
생활 방식을 바꾸거나, 심지어는 환경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자신이 원하는 변화를 이루려면 결단이 필요하다.
그렇지 못하면 당신의 잠재 능력은 영원히 잠들어 있을 것이다.








하루 24시간을 두배로 활용하는 법




1. 그날의 기분을 중요시한다.

2. 아침 일찍 일어난다.

3. 자는 시간에 관계없이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맞춘다.

4. 아침 일찍 일어나기 힘들다면 차 한잔 마시는 습관으로 시작한다.

5. 일어나서 맨 처음 할 일은 찬물로 세수하는 일이다.

6. 허둥대는 아침이 아닌 5분의 명상으로 아침을 시작한다.

7. 다음날의 계획은 전날 밤에 세운다.

8. 다음날 입을 옷은 미리 챙겨둔다.

9. 자정 전에 무조건 잘 수 있도록 노력한다.

10. 머리를 베개에 묻는 순간 모든 것을 잊어라.
11. 잠 안 오는 밤에 취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다.

12. 일에 있어서나 사람에 있어서나
범위를 좁혀 선별하되 정해진 것에 집중 투자한다.

13. 10분의 낮잠은 밤잠 한시간의 차이가 있다.

14. 필요한 일과 필요치 않는 일을 구분한다.

15. 통근시간이 매우 생산적인 시간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한다.

16. 여유 있는 계획을 세운다.

17. 모든 일에는 데드라인이 있다.

18.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19. 모든 계획은 시작시간과 끝시간을 명시한다.

20. 항상 최상의 선택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효율적 시간의 관리규칙 10가지



1.시간사용내역을 구체적으로 파악한다.
2.사소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먼저 한다.
3.해야 할 일들은 반드시 기한 내에 마무리 짓는다.
4.자투리 시간을 생산적으로 활용한다.
5.핵심적인 일에 치중하고 나머지는 적임자에게 위임한다.
6.맺고 끊는 것을 명확히 하고, 가능한 한 삶을 단순화한다.
7.완벽하게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즉시 실천한다.
8.불필요한 요구는 단호하되 지혜롭게 거절한다.
9.포기할 것은 빨리 포기하고, 버릴 것은 그때그때 버린다.
10.자기만의 안식처를 갖고 휴식시간을 철저히 지킨다.







최상의 시간 활용법 10가지



1. 인생 목표에 맞는 일을 한다.
2. 항상 하고 싶었던 일을 한다.
3. 80%의 성과를 만들어내는 20%의 일을 한다.
4. 최소의 시간으로 최대의 성과를 거둘 수 있는
혁신적인 방법을 생각한다.
5. 다른 사람이 '넌 할 수 없어'라고 말한 일을 한다.
6. 다른 분야에서 누군가가 큰 성공을 거둔 일을 한다.
7. 자기만의 창의성을 살리는 일을 한다.
8. 다른 사람에게 맡기면서, 나는 비교적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9. 상식에 벗어난 시간활용법을 익힌 유능한 사람과 함께 일한다.
10. 지금이 아니면 평생 할 수 없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는 일을 한다.






최악의 시간 활용법 10가지



1. 타인으로부터 부탁받은 일을 한다.
2. 항상 같은 일만 같은 방식으로 한다.
3. 특별히 소질이 없는 일을 한다.
4. 재미없는 일을 한다.
5. 항상 방해받는 일을 한다.
6. 타인은 거의 관심을 보이지 않는 일을 한다.
7. 원래 예상된 시간보다 2배나 더 걸린 일을 계속한다.
8. 신뢰할 수 없는 사람,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과 일한다.
9. 사이클을 예상할 수 없는 일을 한다.
10. 전화를 받았기 때문에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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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하는 당신을 위한 글.. 일반상식



힘들어 하는 당신을 위한 글..

1.
혹시 당신이 힘들어 하고 있어
세상의 좋지않은 일들이
항상 주위에 있다고 느껴지고
왜 자신이 존재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자신이 없다면
당신에게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당신은 생각하는 힘이 있고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있습니다.
당신을 위해 기도하는 부모와 친구가 있고
외로움이 느껴질 때 되돌아보며
그릴 수 있는 과거가 있고
많지는 않더라도 아름다운 추억이 있습니다.

힘들 때 당신을 생각하며 위로 받는 친구와
읽어 보며 입가에 미소를 띠게 하는
오래된 일기장도 있고 어설픈 모습이지만
귀여운 어린 시절 사진들이 있습니다.

조용한 밤 즐겨 들을 수 있는 노래가 있고
생각나면 가슴이 아프기도 하지만
작은 그리움을 남기는 누군가가 있고
가끔 마주치면 무척이나 반가워하는
오래전 친구들이 있습니다.

아침이면 당신을 바쁘게 하는 일이 있고
피곤한 하루를 보낸 당신에게는
휴식을 줄 밤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당신에게는 사라져가는
많은 이들이 아쉬워하는 지금이 있고
조금은 두렵지만 설레이기도 한 미래가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는 당신의 모든 것을
아름답게 볼 수 밖에 없는 내가 있기에
당신의 모든 것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오직 당신만의 참으로
당신을 사랑하는 내가 이렇게 있습니다.
2.
삶이 너무나 고달파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해도 딱 한 사람,
나를 의지하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속은 일이 하도 많아 이제는 모든 것을 의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딱 한 사람,
나를 믿어 주는 그 사람의 얼굴이 떠올라
그 동안 쌓인 의심을 걷어 내고 다시 모두 믿기로 합니다.

아프고 슬픈 일이 너무 많아
눈물만 흘리면서 살아갈 것 같지만 딱 한사람,
나를 향해 웃고 있는 그 사람의 해맑은 웃음이 떠올라
흐르는 눈물을 닦고 혼자 조용히 웃어 봅니다.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 때문에
이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딱 한사람,
나를 인정해 주고 격려해 주는
그 사람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다시 용기를 내어 새 일을 시작합니다.

세상을 향한 불평의 소리들이 높아
나도 같이 불평하면서 살고 싶지만 딱 한사람,
늘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그 사람의 평화가 그리워
모든 불평을 잠재우고 다시 감사의 목소리를 높입니다.

진실로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온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요,
온 세상의 모든 사랑도
결국은 한 사람을 통해 찾아옵니다.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그러면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옆에 그런 사람을 두고도 불평하십니까?
그러면, 그 사람은 정말 불행한 사람입니다.

[출처] 힘들어 하는 당신을 위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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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내게 주어진 삶을 돌아보며.. 일반상식

잠시 내게 주어진 삶을 돌아보며..



두 사람의 시작과 끝..
두 사람에게 똑같은 씨앗이
한 톨씩 주어졌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 그 씨앗을 심었습니다.
한 사람은 자신의 정원에서
가장 토양이 좋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
다른 한 사람은 거친
토양의 산에 그 씨앗을 심었습니다.
자신의 정원에 씨앗을 심은 사람은
바람이 세차게 불어올 때면 나무가 흔들리지 않게
담장에 묶어두고,

비가 많이 오면 그 비를 피할 수 있도록
위에 천막을 쳐두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산에 그 씨앗을 심은 사람은
아무리 세찬 비바람이 몰아쳐도

나무가 그것을
피할 수 있게 해주지 않았습니다.
단지 한 번씩 산에 올라갈 때면
그 나무를 쓰다듬어주며

"잘 자라다오. 나무야"라고 속삭여
자신이 그 나무를 늘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만 일깨워 주었습니다.
몇 십년이 지난 후…

정원에 있는 나무는
꽃을
피우기는 했지만 지극히 작고 병약했고,

산에서 자란 나무는
이웃 나무들 중에서
가장 크고 푸른 빛을..
아픔과 실패없이 거둔 성공은
손안에 쥔 모래처럼 허무하게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시련에 감사하십시오.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가장 소중히 여겨야 할 행복의 씨앗이 아닐까요..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하며..
부족함이 많은 인간 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 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유하게 되면
그 얻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짧은 여운으로 자리하고
또 다른 하나를 원하고
더 많이 바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욕심은 그렇듯 채워지지 않는
잔 인가 봅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릅니다.
잃고 나서야 비로소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후에 일을 미리 생각하고 느끼어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 하고
변함없는 마음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 합니다.

가진 것을 잃었을 때 깨닫는 소중함은
이미 늦게 되니까요.
아쉽게도 우리는 그것을 이미 알고는 있으나
가슴으로 진정 깨닫지는 못하고
사는 듯 싶습니다.

그렇기에 같은 아픔과 후회를 반복하며
살아가나 봅니다.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시
내 마음을 만들어 가야 겠습니다.

아직 내게 주어진 시간들이 살아 온
시간들 보다 더 많이 남았을 때
지금부터 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 연습을 해야 겠습니다.

같은 아픔과 후회의 반복된 삶을
살지 않기를 바라며..


[출처] 잠시 내게 주어진 삶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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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연 잘 살고 있는가.. 일반상식

나는 과연 잘 살고 있는가..

그가 어떻게 죽었는가 보다는
그가 어떻게 살았는가로,
그가 무엇을 얻었는가 보다는
그가 무엇을 주었는가로
한 사람의 인생은 평가되는 것입니다.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재는 것은
바로 이런 것,
그의 출생이 문제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의 신분이 어떠했는가가 아니라
그가 사랑의 마음을 품고 있었는가로,
그리고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을
얼마나 충실히 완수했는가로
한 사람의 인생은 평가되는 것입니다.



포근한 위로의 말로
늘 남의 눈물을 닦아 주고
웃음 꽃을 선사하는 것,
이런 것이 인간의 참 아름다움입니다.



그가 무슨 교회에 다녔는가 보다는
그가 진심으로 주님을 사랑하였는가로,
그가 어떤 교리를 가졌는가 보다는
그가 진정 이웃의 진실한 벗이 되어 주었는가로
한 사람의 인생은 평가되는 것입니다.

그가 세상을 떠날 때
신문에 쓰이는 평가 보다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를 애도하는지,
인생의 평가는 바로 이런 것입니다.


......................................

삶의 끝에 서면 우린 우리가 행했던 어떤 일도
중요하지 않다는 걸 알게 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일을 하는 동안의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가 이겠죠..
나는 행복했는지..
다정했는지..
자상했는지..
남들을 보살피고 동정하고 이해했는지..
너그럽고 잘 베풀었는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랑했는지..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했는가가 아니라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아는 것이며
마침내, 나의 영혼이 바로 ‘나 자신’임을 아는 것입니다.

<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true" invokeURLs="false">

[출처] 나는 과연 잘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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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영토는 티벳고원 북부를 뺀 동아시아전체다 일반상식

고려의 영토는 티벳고원 북부를 뺀 동아시아다

三國統一 직후 新羅가 百濟와 高句麗 땅을 전부 차지했다. 천하고 작은 생선 唐이 차지한 것이 아니다. 百濟, 高句麗 古土를 두고 唐과 新羅가 7 년 전쟁을 벌여 매소성(買肖城) 전투에서 唐을 완전히 몰아냈다(?). 그런데 역사스페셜 6 권에는 買肖城 전투를 이런 말로 시작한다.

현재 중국 역사학계가 인정하는 중국의 역사 지도에는 한반도의 백제와 고구려 지역이 당나라 영토로 표시되어 있다. 당나라는 신라와 연합해 백제와 고구려를 무너뜨린 뒤 이 지역을 당의 지배 아래 두려고 백제의 옛 땅에는 웅진도독부를, 고구려의 옛 땅에는 안동도호부를 설치했다. 중국에서는 이것을 당나라 영토로 보고 현재의 역사 지도를 그린 것이다. 만약 신라가 나당전쟁에서 승리하지 못했다면, 한반도 전체가 당나라 것으로 그려졌을 것이다.

드넓은 東아시아를 다 놔두고 韓半島에다 웅진도독부(熊津都督府)와 안동도호부(安東都護府)를 설치 했다고? 百濟 멸망 전쟁도, 부흥 운동도 전부 중국 대륙 東部와 渤海灣에서 있었다. 韓半島 전라도에 200 여 城이 들어 가는가. 어떻게 200 여 城을 되찾은 부흥 운동이 가능하단 말인가. 본국 땅은 내버려두고, 고작 협소한 韓半島에서 결전을 치루고 復興運動을 하는 인간들도 있단 말인가.

“현재 中國 역사학계가 인정하는 중국의 역사 지도”라 함은 우리나라 사학계의 半島史觀에 맞추어 제작한 지도이다. 우리나라가 自國史를 축소해 대니까 얼씨구나 하고 그에 맞추어서 제작한 것이다. 자기나라 역사에도 無知 하니까 이런 희극이 벌어지는 것이다.

熊津都督府와 安東都護府를 설치한 것은 新羅다. 新羅는 東아시아를 다 차지했고 唐은 티벳고원도 아닌, 티벳고원 북부의 나라였다. 우리나라의 피지배 종족이라 그 종족명까지 鮮卑族이었던 유목민이 세운 唐은 韓半島는 구경도 못했다. 新羅를 대상으로 7 년 전쟁을 했다는 기록조차 사실로 보기 어렵다. 新羅에게 “對策은 없고 단지 大國의 처분만 바랄 뿐이다”고 한 唐이었다.


▲ 고려시대의 지명
쌍성총관부는 철령 이북이 아니라 철령 이서, 백제장성 이남에 설치됐다. 이성계가 살았던 곳은 쌍성총관부가 아니라, 고구려가 여진족을 이주시킨 후 대대로 살았던 채달목분지(동녕부)다. 채달목분지에도 고려장성이 지나가고 있다. 이성계는 동녕부의 고려장성 지역에서 살며 삐뚤어진 야망을 키웠던 것이다.
중국왜가 일본으로 이주한 이후 대마도는 탐라로 불리웠다.

三國 統一 후 곧 大震國이 건국 되었지만, 그래도 新羅는 百濟 영토 일부를 차지했다. 大震國史로 치장한 唐이 순순히 내줄 수는 없으니까, 7 년 전쟁을 날조한 것이다. 7 년 전쟁 역시 순수창작은 아니고, 三國統一 전쟁이나 高句麗 復興運動 등에서 몇 개 슬쩍 빼왔을 것이다.

買肖城은 어디에 있었는가. 唐이 新羅와 7 년 전쟁을 했다는 것은 허구가 분명 하지만, 그래도 그 당시의 지명을 보고, 날조했다. 현 사학계는 臨津江 유역이라 하지만, 臨津江은 淮水다. 티벳고원 북부의 소국이 臨津江까지 와서 三國을 통일한 新羅와 결전을 벌일 수는 없다. 買肖城은 티벳고원 남부에 있었던 것이다. 그것도 북부에서 가까운 곳에. 金沙江 유역에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7 년 전쟁이 新羅와 大震國 사이에 벌어진 전쟁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한다.

고구려의 옛터를 회복하고 부여의 유속을 지니고 있다(
復高麗之舊居 有夫餘遺俗 續日本紀)

高句麗는 동북아를 상실했다. 東北亞는 百濟가 차지했다. 中奴가 중국 대륙을 차지 했다면, 大震國이 어떻게 高句麗의 옛터를 회복 했다고 선언할 수 있는가.

三國을 통일했을 당시, 新羅의 영토는 티벳고원 북부를 뺀 東아시아다. 실로 엄청난 영토다. 잠깐이긴 해도 高句麗 조차 갖지 못한 면적 이었다. 大震國이 高句麗의 古土에서 건국하고 百濟 고토를 新羅와 나눠 가졌다. 이 말은 大震國이 大興安嶺山脈 이북을 차지 했다는 말이다. 新羅는 중국 대륙 동부를, 大震國은 중부를 가졌기 때문에 그 반대가 될 수 없다.
우리나라는 영토 곳곳에서 천문관측하고 자연현상을 관측한 나라였다. 揆園史話도 “첨성대는 천 수 백년이 지났다(瞻星臺過千數百年而尙巍巍然特立 漫說)”고 했다. 北崖가 말살되고 은닉된 우리나라 역사를 잘 알고 있었다는 증거다. 北崖는 과거에 낙방한 선비가 아니다.

500 년에 新羅의 중심지를 韓半島로 옮긴 것은 아니다. 그랬다면, 高句麗와의 전투가 불가능하다. 新羅는 중국 대륙에서 멸망한 나라다. 375 년 新羅는 百濟 땅 韓半島를 침공해 瞻星臺를 세우고 천문관측했다.

927 년 견훤(甄萱)의 군대가 쳐들어올 당시, 경애왕(景哀王)은 11 월(음력)에 포석정(鮑石亭)에서 놀고 있었다. 鮑石亭은 아열대기후 지역에 있었다. 新羅 말기의 수도는 중국 남부에 있는 桂林이다. 慶州에 鷄林이라 부르는 초라한 숲에 鮑石亭이라고 더욱 초라하게 만들어둔 곳이 있다. 李氏朝鮮이 만들었다. 李氏朝鮮은 큰 궁궐은 못 지어도 지명 바꾸고, 날조 내용으로 비석 만드는 정도는 할 수 있다. 그 짓을 엄청했다. 중국 대륙에는 아직도 계림(桂林)이 있다. 해남도(海南島) 정북으로 5 백 km 쯤이다. 밀린 지명이 아니다. 桂林의 山水는 천하 최고라 했다. 그런 풍광이 여러 곳에 있을 리 없다. 桂林은 金城(武漢)에서 700 km쯤 떨어져 있는데, 李氏朝鮮은 날조 金城(慶州) 안에 鷄林을 갖다 놓았다. 이 역시 전형적인 지명 포개기 수법이다.

三國統一 후 新羅는 당연히 長安城으로 천도 했지만, 大震國에게 長安城을 빼앗기자, 첫 번째 수도 金城으로 재천도할 수밖에 없었다. 평로치청(平盧淄靑)이 新羅 땅을 상당히 잠식해 金城을 위협했는데, 이 당시에 桂林으로 천도한 것이 분명하다.


▲ 후삼국 시대의 지명


이 당시 신라는 계림으로 천도해 있었다. 수도 금성 근처에서 후고구려가 건국했기 때문이다. 개성은 오늘날의 합비(合肥)다. 무진주(武珍州 전라도 광주로 날조했다)는 오늘날의 홍콩쯤 된다. 신라장성의 위치에 주목하자. 삼국 통일 후 신라는 당연히 장안성으로 천도했지만, 대진국에게 장안성을 빼앗기자, 첫 번째 수도 금성으로 재천도할 수밖에 없었다. 평로치청이 신라 땅을 상당히 잠식해 금성을 위협하자, 계림으로 천도했다. 신라가 헌덕제 때 패수 유역에 장성을 쌓았다는 것은 신라가 평로치청(761~ 817)에게 한때 금성을 상실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금성을 회복하자, 금성 방어를 목적으로 장성을 쌓았던 것이다. 후고구려는 금성 지척에서 일어났다. 이때도 천도했다. 장성의 위치가 후고구려의 근거지와는 반대편에 있었기 때문이다. 장성을 패수 유역에 쌓았다는 것은 금성의 서북 방향에 쌓았다는 것이다. 후고구려는 금성의 동북 방향에서 일어났다. 신라장성의 위치가 패수 유역이라는 것은 대진국의 침공을 방어하기 위해서 쌓았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장성을 축조할 당시는 평로치청이 멸망했기 때문에 신라의 적은 대진국 뿐이었다.

新羅가 헌덕제(憲德帝 41 대 ?~826) 때 浿水 유역에 長城을 쌓았다는 것은 新羅가 平盧淄靑(761~ 817)에게 한 때 金城을 상실 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金城을 회복하자, 金城 방어를 목적으로 長城을 쌓았던 것이다. 後高句麗는 金城 지척에서 일어났다. 이때에도 천도했다. 長城의 위치가 後高句麗의 근거지와는 반대편에 있었기 때문이다.

長城을 浿水 유역에 쌓았다는 것은 金城의 서북 방향에 쌓았다는 것이다. 後高句麗는 金城의 동북 방향에서 일어났다. 新羅長城의 위치가 浿水 유역이라는 것은 大震國의 침공을 방어하기 위해서 쌓았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長城을 축조할 당시는 平盧淄靑이 멸망했기 때문에 新羅의 적은 大震國 뿐이었다.

高麗는 중국 대륙의 新羅 땅에서 일어난 後三國의 경쟁을 통해 건국한 나라다. 後三國 모두 중국 대륙에 있었기 때문에 경쟁할 수 있었다.

高麗史 현종(顯宗)조에 “이 달에 교서 내리기를 高句麗, 新羅, 百濟王陵, 廟堂과 그 소재지 州, 縣에 영을 내려서 수리를 깨끗이 하고, 나무하기를 금하고, 지나가는 자는 말에서 내려 가도록 했다(
是月敎高勾麗新羅百濟王陵廟令所在州縣修治禁樵採過者下馬)”고 나와 있다. 皇陵을 李氏朝鮮이 王陵으로 축소한 것이다.

大帝國 高麗가 과연 韓半島에 있는 손바닥 만한 古墳을 三國의 皇陵으로 알았을까. 우리나라 식민지 倭 列島에도 應神이 정착했을 당시부터 거대 고분을 만들기 시작했다. 길이 460 m에, 폭 300 m짜리 고분도 있다. 侯王이 다스리는 나라가 植民母國 보다 더 큰 陵을 만들 수 있는가. 식민지가 길이 460 m에, 폭 300 m짜리 고분을 만들었다면, 上國 百濟와 新羅는, 上國의 上國 高句麗는 대체 얼마나 큰 고분을 만들어야 하는가. 이에 대한 해답을 太白逸史 神市本紀에서 찾을 수 있다.

고구려에 이르러서 능묘의 규격과 제도가 천하의 으뜸이 되었다(
至于高句麗陵墓規制冠於天下)

高麗는 新羅에게서 물려받은 영토를 기반으로 건국한 나라다. 金富軾은 高句麗가 東아시아 태반을 차지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高麗는 高句麗의 계승국이라 천명했던 것이다. 百濟가 渤海灣이 아니라, 韓半島 남부에 있던 나라라고 믿었다면, 百濟는 중국 동부의 新羅와 무수한 전투를 벌일 수 없으므로 三國史記 자체를 쓸 수 없었다. 金富軾은 百濟가 百萬大軍을 보유 했으며 吳, 越, 燕, 齊, 魯 지역을 다스렸다고 三國史記에 기록한 인물이다. 百濟가 4 세기 말까지 東아시아 제1의 강대국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佛國寺는 528 년에 창건되고, 574 년에 중건을 거쳐서 751 년에 크게 개수했다. 751 년 이전에는 그리 크지 않은 가람 이었다. 751 년 부터 中心地도 아닌 韓半島에다 佛國寺라는 工期가 수십 년이나 걸리는, 경내 면적만 11 만 7541 평에 달하는 대가람으로 개수한 이유는 중국 대륙의 혼란 스러운 정치적 상황을 수습하려는 염원 때문 이었다. 大震國이 高句麗 땅 대부분과 百濟 땅 일부를, 761 년에는 平盧淄靑이 건국해 新羅 영토 상당부분을 잠식했다.

768 년 부터, 770 년, 775 년, 780 년에는 新羅 지배층이 반란을 일으켰다. 그 뒤로 皇位 爭奪戰이 이어졌다. 김대성(金大城 : 700~774)이 석굴암(石窟庵)을 창건하고 佛國寺를 중창한 해가 751 년이다. 平盧淄靑이 건국되기 전부터 新羅는 상당한 혼란을 겪고 있었던 것이다. 실상 新羅의 혼란은 百濟와 高句麗가 멸망한 직후 이들 나라 사람들이 復興運動을 하면서 부터 시작됐다.

비록 平盧淄靑도 건국하고 後三國으로 亂立하지만 新羅는 高麗에게 중국 대륙 동부, 남부와 동북아 남부를 물려 주었다. 다무라 엔쵸(田村圓澄)는 百濟 멸망 후 “日本使臣과 學僧들이 唐나라에 다닐 때 新羅 배를 이용했고, 이들이 日本으로 돌아올 때는 반드시 新羅를 경유했다”고 했다. 新羅가 東아시아의 해안을 다 차지했으니까, 新羅 선박에 동승하고, 新羅 항구에서 출발하고 기항해야 했던 것이다.

여기서 唐나라는 大震國이다. 역사왜곡 하면서 바꾼 말이다. 천하고 작은 생선(鮮卑) 唐은 未開 小國이다. 遣唐使를 파견해서 보고 배울 문물이 없었다. 新羅를 피해 唐으로 간 극소수의 高句麗人들이 唐 文物을 이끌었다고는 하지만, 우리나라에 비하면, 형편없는 수준이었다.

大震國은 대제국이긴 하지만, 이용가능한 해안을 확보하지는 못했다. 大震國의 영토는 시베리아까지 이르렀지만, 해안은 오오츠크(オホーツク)海 이북이다. 大震國의 중심지에서 너무 멀다. 그 외 동아시아의 모든 海岸이 新羅 영토 였으므로 大震國은 항구를 얻지는 못했다. 그래서 日本이 新羅 선박으로 중국 대륙을 오간 것이다.

新羅는 百濟 땅을 大震國과 나누어 가졌지, 新羅 영토는 상실하지 않았다. 왕건(王建 877~943)의 세력기반이 浿西지방 이었다. 浿水는 현재의 漢水이다. 王建이 일어난 곳은 新羅 영토지, 大震國 영토가 아니다. 그랬다면 大震國을 멸망시키고 高麗를 건국했을 것이다. 浿水 하류는 新羅 땅이고, 浿水 상, 중류는 大震國 땅이었다.

759 년부터 몇 년간 日本은 新羅를 치자고 大震國에 제안 했다는데, 이때도 日本은 항해술이고 선박 제작기술이 형편 없었다. 중국 대륙도 新羅 선박에 얹혀서 왕래했다. 그러고는 新羅를 치자고 제안 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大震國은 동아시아 제1의 대제국이고 日本은 屬國이라, 新羅를 치자고 제안할 수가 없었다. 그러면 그 옛날 新羅가 百濟 땅 韓半島를 침공 했듯이 日本도 단독으로 新羅 땅 韓半島를 침공하려 했을까. 이 당시 중국 대륙의 新羅 땅에 平盧淄靑이 건국되어 어수선하기는 했다.


▲ 日本三大八幡宮の一つ筥(はこ)崎宮


日本은 新羅를 영원히 칠 수 없었다. 어째서 日本이 신공황후(神功皇后) 전설을 만들고 新羅의 침입을 물리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하코자키궁(はこ崎宮)에 이국항복(伊國降伏)이란 현판(신라가 멸망하기 꼭 10 년 전에 그 짓을 했다)만 다는 것으로 끝낼 수밖에 없었는지 분명해 진다. 新羅는 일본이 넘볼 수 없는 강대국이었던 것이다. 韓半島의 소국이 아니라, 중국 대륙의 大國이었다.

그런데도 倭奴는 1945 년 까지 전쟁에 패한 적이 없다고 역사날조하고 있다.

1945 년 9 월 27 일은 일본이 자랑하던 2600 년의 무패 역사에 종지부를 찍는 날이었다[에드워드 베르(Edward Behr)의 ‘히로히토 신화의 저편’에 나오는 첫구절이다. 라이프 2 차 대전에도 나온다. 분명 서양에 소개한 온갖 날조 日本史 책에다 저 말을 써놓았을 것이다].

白江 전투에서 新羅에게 전멸 당한 것은? 제1차 麗蒙 연합군에게 대파 당하고 농성전을 벌여야 했던 것은? 李舜臣에게 7 년 내내 패한 것은? 晉州大捷, 幸州大捷에서 방어군의 10 배가 넘는 병력 으로도 패한 것은? 倭史의 실상이다.

倭奴民族은 언제나 무패 역사에 종지부만 찍고 있었다.

倭奴는 패한 역사는 절대 인정하지 않는구나! 패한 역사는 다 감추는구나! 얼마나 패배에 시달렸으면, 고작 상상 속에서 적을 물리치기를 기원했느냐? 하코자키궁(はこ崎宮)의 현판 伊國降伏은 왜 쓴 거냐?

神功皇后 전설(日本의 역사는 應神이 倭를 세운 395 년 부터 이므로, 神功은 중국 대륙에 있었다. 그러므로 최소한 中國倭가 이주해서 日本의 권력을 장악했을 때에서야 神功皇后 전설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神功皇后의 모델이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제 남편까지 살해한 악독한 倭奴 여자라고 한다)은 또 무엇인가? 倭奴의 힘으로는 도저히 안되니, 귀신한테 新羅를 물리쳐 달라는 게 아니냐? 오죽하면 침입 하지도 않는 新羅를 막기 위해 百濟 멸망 직후 왜(倭)열도에다 서둘러 城을 십여 개나 쌓았는가? 그깟 中國倭 한테도 4 차례나 져서 기모노섹스와 혼욕, 요바이의 난잡한 성문화에 빠져든 倭奴가 아니냐?

그 결과 제 자식과 남의 자식을 구별할 방법이 없어, 천년 넘게 家系가 단절되어 가문해체의 지경에 까지 이른 나라가 日本이다. 배우자가 낳았으니, 내 자식 이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었던 나라가 日本이다. 일본의 가계는 핏줄로 이어진 가문이 아니다.

太古 적에 동아시아를 지배 했다고? 그런데 고작 日本 列島에 쪼그라든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전쟁에 패한 것이 아닌가? 탐욕스런 倭가 순순히 포기 했다는 것인가? 상상 속에라도 전쟁에 패하지 않고 동아시아를 상실할 수 있는가? 血統조차 제대로 간수하지 못해, 한민족과 75.8%(일본국립유전자협회가 공식인정하는 호라이의 연구이다)나 차이가 나는 倭奴民族이다.

百濟가 中奴와 倭奴를 통털어 漢委奴라고 불렀다는 사실에 주목하자. 百濟의 기준에 의하더라도 倭奴와 섞인 日本은 더 이상 동아시아를 지배한 한민족이 아니다. 심하게 오염된 유전자를 가진 식민종족일 뿐이다.

미개 中國倭의 저질 문화를 받아들여 國風이라 하고, 후지와라 시대(藤原時代)라고 부르더니만, 고작 한국어에서 받침 떼고 음절을 늘여 日本語까지 만들 더니만(日本語 母體는 韓國語다, 2003. 10. 21, 주간조선), 그래도 한민족이 태고적부터 동아시아를 지배한 사실은 계승하고 싶었는가? 참으로 倭奴의 감정은 모순되고도 복잡하다. 日本에 自生한 민족이고 싶은 동시에 수천 년간 동아시아를 지배한 한민족이고도 싶어 하니까.

倭奴民族은 홋가이도(北海道)의 아이누族도 1869 년 부터 치열한 전투 끝에 간신히 정복하지 않았는가? 그것조차 메군(米軍)이 南北戰爭 당시 입고 사용했던 골동품 군복이며, 총기로 무장하고 정복한 것이 아닌가?

2600 년 동안 패하지 않는 역사를 가진 민족이 어떻게 일찌감치 세계정복은 못했더란 말인가. 蒙古도 하고, 匈奴(훈족)도 하고, 靺鞨(突厥)도 유럽까지 그 영토를 넓혀 나가지 않았던가. 욕심만 무한대인 倭奴가 어째서 고작 19 세기 말에 이르러서야 세계정복을 꿈꾸었단 말인가.

倭奴 치켜 세우기에 정신없는 西洋人들은 이런 것을 實證史學이고 客觀的 證據라고 부른다. 그래도 자신들에게 얽힌 것은, 이리 따지고 저리 따져 사실 여부를 확인한다. 그래서 2 차 대전도 일본이 승리한 것이 아니고 자신들이 승리한 것이라고 하지 않는가. 그래서 倭奴의 無敗歷史가 2600 년에서 끝장난 것이다, 우리나라와 붙었다가 패했으면, 아직도 倭奴史는 무패 행진 진행 중이다.

日本의 날조 역사는 이처럼 하나같이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다.

2600 년의 역사라는 것조차 거짓말이다. 日本의 역사는 395 년 應神이 列島에 도착한 때로부터 시작됐다. 이전에는 나라가 없었다. 1600 年史에 불과하다. 하물며 1945 년에는 1500 年史에 지나지 않는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런 日本史마저 대부분의 기간 동안 미개하기 짝이 없었다는 사실이다.

日本은 고작 중국 대륙 남부에 있던 中國倭를 종이 위에서 슬쩍 끌고 와 韓半島 남부로 갖다 놓고 任那日本府니, 三國을 지배 했다느니 헛소리를 늘어 놓지만, 漢委奴 中國倭가 日本으로 이주한 사실은 숨기기 위해 中國倭와의 전쟁도 아이누族과의 전쟁으로 날조했다. 中國倭가 일본으로 이주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순간, 中國倭도, 日本倭도 다 우리나라의 지배를 받았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中國倭조차 廣開土境好太皇이 정복하기 전에는 나라가 없었다. 촌락의 연합체에 지나지 않았다. 우리나라 역사책을 베낀 三國志에도 倭國이 아니라, 왜인조(倭人條)라 했다. 그래서 5 세기 초 부터 부지런히 高句麗에 사신을 보낸 끝에 5 세기 말 倭를 통합한 大將軍이 되고 倭王이라는 이름을 하사 받았던 것이다.
高麗가 대제국 이었음은 高麗圖經, 高麗史, 해동역사[海東繹史, 경인문화사 간행 해동역사 하권 627 쪽 기록 해동역사 속권 제 10(海東繹史 續卷 第 十) 烈水 韓致奫 術(열수 한치윤 술) 지리고 10 (地理考 十) 高麗 一 彊域總論] 뿐만 아니라, 太白逸史에도 나온다. “우리 천수(天授) 太祖(王建)께서 창업의 바탕으로 高句麗의 多勿이 나라를 세운 풍도(風道)를 계승 하였다(我天授太祖以創業之資承高句麗多勿立國之餘風)].”

단 한 치의 과장도 없는 사실이다. 高麗는 多勿의 國是를 계승했고, 李氏朝鮮은 이를 감추었던 나라다. 李氏朝鮮은 高麗의 광대한 영토를 물려 받고도 온세상의 평정은 커녕, 우리나라 5 천년의 속국한테 다 떼어주고 끝내 韓半島로 찌그러 들었다가 망한 濊貊族의 나라다. 역사말살까지 해가며 미개 소국 明을 문명대국으로 만들어준 濊貊族의 나라다. 자신이 창작한 문명대국 明만이 아니라, 淸에까지 굽실대던 濊貊族의 나라다.

高麗는 대제국 이었다. 몽고간섭기(?)에도 黃河 이남과 東北亞를 영토로 한 大國이었다. 蒙古의 영토라고 알려진 땅의 4 분의 1은 高麗 영토였다. 이 시기 티벳고원 북부의 중국은 나라 자체가 망했다.

高麗가 고작 손바닥만한 韓半島를 통일하느라 중앙세력과 지방세력이 타협했던가. 우리나라 수천 년의 피지배종족 匈奴도, 蒙古도, 靺鞨도 서유럽까지 제패했다. 그런데 이 땅의 사학자들은 우리가 고작 韓半島를 통일하는 것조차 버거워 중앙세력과 지방세력이 타협을 했다고 한다.

서양에 이르는 광대한 땅을 차지한 蒙古가 고작 韓半島 북쪽 끄트머리에 연연하여 두 곳에다 행정기관까지 설치했던가. 그 인력으로 서양을 계속 정복하면, 훨씬 더 넓은 지역을 차지한다는 것은 蒙古가 더 잘 안다. 서양으로 거침없이 뻗어가고 있었는데, 고작 손바닥만한 東鴨綠 강변에 그토록 강한 애착을 가진단 말인가. 굶어죽을 뻔한 소국 唐조차 百濟 땅에는 熊津都督府를, 高句麗 땅에는 安東都護府를 설치 했다고 날조했다. 유라시아를 대부분 차지한 蒙古가 고작 白頭山 일대에 행정기관을 둘씩이나 설치해 지배했단 말인가. 고작 濟州島에 耽羅總管府를 설치하고 다루가치(達魯花赤)를 두었단 말인가. 편자 같으면 콘스탄티노플에 總管府를 설치하고 다루가치를 두겠다. 날조 蒙古帝國에 비하면 韓半島는 완전히 점에 불과하다.


▲ 몽고간섭기의 동아시아


쌍성총관부, 동녕부, 8 참(첩), 거란 수비지역 모두 사한국이 아니라 몽한 땅이다. 몽고고원에는 오고타이한국이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소종이 몽고고원으로 도주해 몽한의 명맥을 이었다는 사실에서 몽고고원은 몽한의 직할지로 추정된다. 어쨌든 쌍성총관부와 동녕부에 의해 고려는 장성 이남과 동북아로 완전히 분단된 것이다. 몽한은 元으로 날조된 나라의 원래 국명이다.

蒙古가 유라시아 대제국을 건설 했다면서 고작 韓半島를 정복 하고자 40 년 동안 전쟁을 벌였다는 것인가. 蒙古가 韓半島에 눈독 들이지 않았으면, 서유럽도 정복하는 것인데, 蒙古만 몰랐던가. 우리나라가 지지리도 작은 小國 이라면서 어째서 이럴 때만, 우리나라의 가치를 무한대로 상승 시키는지 모르겠다. 東寧府와 雙城總管府, 8 참(八站)을 설치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은 우리나라가 강대국이라 蒙汗의 위협이 되었기 때문이다.

高麗가 韓半島 뿐인데, 蒙古가 청야전술(淸野戰術)로 타격을 받을 수 있는가. 고작 수백 km를 비웠다고 군수품을 조달하지 못한다면, 蒙古는 서방에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할 수 없었다. 중앙아시아와 서남아시아에도 사막이 넓게 펼쳐져 있다. 징기스칸(成吉思汗)이 蒙古高原을 통일하고 黃河 이북도 싸워서 얻었다니까, 고비사막이나 오르도스 사막에서도 전투를 한 셈이다. 날조 蒙古帝國에 비해 韓半島는 인체로 비유하면, 얼굴도 아니고 한쪽 귀에 불과하다. 蒙古가 韓半島를 침입 했다면, 韓半島 내에서 군수품 조달이 불가능할 경우, 韓半島 이북에서 조달하면 된다. 그러나 高麗는 淸野戰術 조차 사용할 기회가 없었다. 蒙古가 高麗를 침입하지 않아서.

西方에는 이슬람인을 다루가치(達魯花赤)로 두고, 高麗 땅에는 한때 西京(?)과 西北面 지역에만 72 명의 蒙古人을 다루가치로 두었다? 유독 韓半島 북부, 그것도 서쪽에만 72 명의 몽고인 행정관을 집중적으로 배치했다? 蒙古에게 西京(?)과 西北面 지역이 중요했던 이유는 高麗가 중국 대륙에 있었기 때문이다.

高麗는 전함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건조한 나라다(小右記). 동아시아의 무역대국 高麗의 수도 開京은 국제적인 무역도시였다. 수많은 외국상인과 사절로 붐비고 이들이 묵는 10 여 개의 객관은 궁궐만한 규모라 했다.

貿易大國 高麗는 동아시아를 넘어 인도, 아라비아 등과도 교역했다. 이해 하겠지만 이 당시 유럽은 너무 미개해서 高麗의 교역 상대국이 될 수 없었다. 메국(米國)은 존재하지도 않았다. 콜럼버스 조차 수백 년 뒤의 사람이다.

高麗는 무역에만 힘쓴 게 아니고 高句麗를 계승했다는 자부심으로 잃어버린 옛 땅 회복에 나섰다. 高麗의 火藥과, 走火(로켓), 大砲를 체험한 中奴는 이것마저 훔치기에 나섰다. 走火를 모방해 만든 것이 비화창(飛火槍)이다. 宋이 아니고, 金汗이 만들었다. 金汗을 세운 濊貊族이 柴達木盆地에 있으면서 高麗의 走火를 입수했기 때문이다.

高麗는 濊貊族도 병사로 활용했을 것이다. 蒙古가 金汗의 수도 변경(邊京)으로 쳐들어 갔을 때 邊京의 수비군이 高麗의 走火를 모방한 飛火槍으로 대항했다. 이후 蒙古는 유럽을 침공 하면서 金汗에서 입수한 로켓무기를 사용했다.

최무선(崔茂宣 ?~1395)이 중국으로 가서 화약제조법을 배워 왔다고? 중국 대륙이 高麗 영토의 일부이다. 崔茂宣이 염초 제조법을 中奴 그것도 100 % 유목민족 蒙汗人 이원(李元)으로부터 배웠다고? 염초(焰硝)는 4700 년전, 배달 14 世 慈烏支 한웅 때 벌써 만들었다. 高麗人 李元이 中土에 가서 焰硝製造法을 가르쳐준 것이다. 그것으로 中奴도 화약 무기 비슷한 걸 만들었다. 高麗의 화약무기가 중국으로, 다시 蒙古로 전해진 것이다. 蒙古는 高麗의 화약 무기로 세계를 정복했다.

高麗는 權門世族의 나라였다. 이들 권문세족들은 山川을 경계로 삼은 거대농장을 소유했다. 농장에 마당 장(場) 자도 아니고 장전 장(莊) 자를 썼을 정도로 거대했다. 황실 소유의 농장은 360 개에 달했다. 대체 손바닥만한 韓半島에 그 땅들이 다 들어갈 수나 있는가.
하음(河陰), 진강(鎭江), 해령(海寧)의 전답에서 수확물을 제왕, 재추(宰樞) 이하 차별을 두어 분급(分給)했다(河陰鎭江海寧之田分給諸王宰樞以下有差 高麗史節要)

高麗는 諸侯, 諸王까지 거느린 皇帝國이었다. 날조사에서 高宗 44 년은 麗蒙戰爭의 막바지 라면서? 高麗 전기도 아니고, 이 당시에도 諸侯, 諸王이 있었다. 高麗는 실상 몽고간섭기(?)에도 제왕들을 거느리고 있었다.

開城에 高麗의 궁궐터가 있다고? 현 開城에 있는 궁궐터는 高麗 諸王의 王城터이다. 의종(毅宗 1127~1173)이 직접 썼다는 글에 “日本이 보물을 바치며 毅宗을 皇帝라 불렀다”는 대목이 있다고 한다(역사스페셜 4권). 이상한 글이다. 毅宗이 직접 썼는데, 자신을 毅宗이라 그러고. 毅宗이 王에 불과 했다면 이렇게 썼다. “日本이 보물을 바치며 나를 皇帝라 불렀다.” 高麗는 東아시아의 유일한 皇帝國이었다. 그러니까 日本이 조공을 하면서 황제라 부르는 것은 너무도 당연했다.

그로부터 65 년 뒤에는 왜구(倭寇)가 출몰해서 高麗 땅에서 노략질을 하기 시작 했다는데...... 日本은 上國으로 섬겨온 高麗에서 온갖 잔학행위를 시작한 것이다.

◀ 최무선 영정

주목할 점은 倭寇가 중국 대륙을 노략질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韓半島만 노략질했다. 高麗의 역사는 宋에 배당되었다. 倭寇가 16 세기에 明을 노략질하던 광경을 그린 왜구도권(倭寇圖券)이 도쿄 대학 사료편찬소에 소장되어 있다. 倭寇가 약탈한 明의 유물도 對馬島에서 발견됐다. 그런데 宋을 노략질 했다는 기록이나 宋의 유물로 날조된 중국 대륙에 있던 高麗의 유물은 日本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倭寇는 중국 대륙이 아니라 韓半島를 노략질한 것이다. 崔茂宣이 倭寇 500 척의 대선단을 격파했다(?)는 진포대첩(鎭浦大捷)과 李成桂(?)가 지휘했다는 황산대첩(荒山大捷)은 韓半島에서 일어났다. 실상 鎭浦도, 荒山도 아니었던 것이다.

日本은 중국 대륙이 아니라, 韓半島에 있던 高麗 諸王에게 朝貢을 했다. 高麗 시대에도 중국 대륙을 오갈 능력이 없었다. 日本은 高麗 제왕에게 조공하며 皇帝라 불렀던 것이다. 그 말이 너무 웃겨서 적어 놓았던 것이다. 하지만 高麗를 韓半島의 나라로 축소시켜 놓았으니까, 日本이 조공하는 제왕을 둘 수 없고, 그래서 毅宗을 皇帝라 불렀다고 바꿨다. 일본은 1019 년 韓半島의 제왕이 파견한 高麗 함대에 정복되었을 때부터 韓半島에 조공했다.

기원전 65 년경에 그렸다는 기토라(キトラ) 고분 벽화 천문도에 의해 韓半島는 百濟 이전부터 북위 38.4° 에서,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 주극원의 크기에서 李氏朝鮮 초 까지도 북위 38.4° 에서 천문관측 해왔음이 밝혀졌다. 북위 38.4°는 한반도의 고정적인 천문관측 지점이었다. 高麗 시대에도 당연히 북위 38.4°에서 천문관측했다. 그래서 최적 일식관측지와 韓半島를 다스리는 高麗 제왕의 궁궐 위치가 일치하지 않았다.

高麗의 도읍은 高句麗의 첫 번째이자 마지막 도읍이고 大震國의 도읍인데, 韓半島에는 平壤城이라고 날조한 장소에서 떨어진 곳에 高麗 제왕의 궁궐이 있다 보니까, 遷都 사실을 감추고 高麗時代 내내 太祖 王建의 고향 開城을 도읍으로 삼았다고 날조한 것이다. 高麗는 新羅 땅에서 건국해 大震國 古土를 회복한 나라이다. 大震國의 平壤城을 회복한 후, 당연히 우리나라 제1 황성인 平壤城으로 천도했다.

開城이 王建의 고향 이었는지도 심히 의심 스럽다. 王建은 浿西세력을 기반으로 高麗를 건국했다. 後三國의 경쟁은 新羅 땅에서 일어났기 때문에 浿西地方 이라고는 하지만, 浿水 하류만을 가리킨다. 문제는 浿西와 開城[Asia 1808에는 開城이 合肥 내지 신양(信陽)으로 표시되어 있다]의 거리가 너무 멀다는 사실이다. 王建이 開城을 기반으로 일어났으면, 浿東은 될지언정, 浿西는 될 수 없다. 王建의 부친(隆)은 금성태수(金城太守)니까, 王建은 開城세력이 아니라 浿西세력을 기반으로 高麗를 건국한 것이 확실하다. 開城에서 태어나서 金城太守로 임명된 부친을 따라와 金城(武漢)에서 성장했을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나, 開城이 開京이라고 날조하기 위해 王建의 고향이라고 했을 가능성이 높다.

開城의 궁궐터에서 봉황무늬가 새겨진 기와막새가 출토되었다. 韓半島(혹은 동북아)를 다스리던 諸王은 高麗의 皇族 이었던 것이다. 高麗 皇族은 蒙汗에 볼모로 갔다고? 高麗를 침략하지도 못한 蒙古가 무슨 수로 高麗의 황족을 줄줄이 끌고 간단 말인가.

倭寇가 강탈해간 高麗 佛畵 미륵하생경변상도(彌勒下生經變相圖) 및 관경변상서품도(觀經變相序品圖)에는 韓半島의 고려제왕이 살던 궁궐이 그려져 있다. 옛날에는 사진이 없었으니까, 高麗人이라도 중국 대륙의 長安城 근처에 살지 않으면 高麗 皇帝가 사는 궁궐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지 못했다. 그래서 韓半島에 있는 장인이 만든 彌勒下生經變相圖, 觀經變相序品圖에는 韓半島에 있던 高麗 제왕의 궁궐을 그려 넣은 것이다.

高麗의 궁궐은 高麗 末 紅巾賊의 침입으로 불탄 이후 다시는 제 모습을 찾지 못했다고? 참 편리도 하네. 大震國의 長安城도 불탔다고 하더니, 우리나라는 궁궐도, 역사책도 모조리 불타는군. 아무 것도 불탄 게 없다. 大震國의 황성도, 高麗의 황성도, 大震國의 역사책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날조 高麗史에는 江華 천도 당시, 開京의 호수가 10 만 이라고 했다. 開京은 長安城이다. 그런데 겨우 10 만? 開京에는 외국 사절과 상인들이 묵는 객관도 궁궐만한 것이 10 개라고 했다. 그런 곳에 고작 10 만호만 산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南北國 時代 新羅의 수도 桂林(鷄林)에도 17 만 8 천 9 백 36 호가 살았다고 했다. 그나마 桂林에는 新羅 귀족과 부유층만 모여 살았다. “47 대 憲康王 때 성 중에 초가집이 없었고 처마가 서로 맞붙고 담장이 서로 이어져 있었다(今之民間 覆屋以瓦 不以茅 炊飯以炭 不以薪 三國史記).”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統一王朝이자 동아시아의 지배자로 군림한 高麗의 開京에는 몇 가구가 살아야 하는가. 6 세기 초 百濟의 인구는 4600 만 명이었다. 高句麗와 新羅도 있다. 高麗의 인구는 2 억을 상회했을 것이다.
일본의 쇼유키(小右記)를 보면, 1019 년에 벌써 우리나라 에서는 大砲를 장착한 전함을 만들어 실전에 배치하고 있었다. 화약과 전함의 개발은 너무도 중요한 사건이라 절대 高麗가 누락시켰을 리가 없다. 火藥을 발명하고, 화전(火箭), 화구(火毬), 질려포(翐藜砲), 비화창(飛火槍)을 개발했다는 宋이 전쟁만 했다 하면, 여지없이 박살이 났다. 遼汗, 西厦, 金汗을 거쳐 결국 蒙古에게 망했다. 火藥은 宋이 발명한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가 발명했다.

火藥은 장식품으로 발명한 것이 아니다. 그래서 倭도 위협했던 것 아닌가. 高麗는 무력에 있어서도 강력한 나라였고, 이런 나라이니 만큼 失地 回服에 나선 것은 당연하다. 高麗가 黑龍江 유역 혹은 그 너머에서 관측한 일식기록이 일본 역사책에 기록되어 있다.

인당(印璫) 최영(崔瑩) 등 여러 장수들을 보내사 압록강 이서의 8 참(八站)을 공격하여 격파하였다(印璫崔瑩等諸將攻鴨綠江以西八站破之 太白逸史)

여기서도 ‘鴨綠江 以西’라고 했다. 江東六州가 방위와는 상관없는 명칭이라는데, 그렇다면 江의 以西, 以東, 江의 以南, 以北도 바꾸어 말한단 말인가. 동쪽하면, 서쪽으로 알아듣고, 북쪽하면 남쪽으로 알아 들었단 말인가. 高麗 때는 동쪽이 남쪽이었고, 북쪽이 서쪽이었던가.

江東6州는 西鴨綠江(嘉陵江)에 위치했다. 그래서 江의 동쪽 6州가 된 것이다. 太祖 王建이 西京을 중시하라 유시하고, 4 代 光宗이 西鴨綠江 밖의 濊貊族을 柴達木盆地로 내쫓았는데, 6 代 成宗 때 어떻게 거란이 高麗 영토인 西鴨綠江 이동을 줄 수 있는가.

江東 6州를 설치한 것은 成宗이 아니라 太祖이다. 지금의 鴨綠江에서 어떻게 江東 6州를 확보하는가. 수도 없이 高麗史를 날조 하면서도 李氏朝鮮은 江東 6州를 미처 江南 6州로 고치지 못한 것이다. 왜냐하면 西鴨綠江이 사라진 것은 대대적인 高麗史 날조가 끝나고 한참 후인 肅宗 때였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역사축소는 李氏朝鮮 내내 계속됐지만, 南北으로 흐르는 西鴨綠江이 사라졌으니 江東 6州를 고쳐야 한다는 것은 미처 깨닫지 못했던 것이다. 역사날조가 얼마나 어려운 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 수월관음도 일본에 있는 수월관음도는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알려져있다

우리나라 영토를 韓半島로 축소시키기 위해 生女眞을 종이 위에서 新羅 말, 高麗 초에 南下시키고 熟女眞을 柴達木盆地에서 동쪽으로 끌고 왔다. 高麗 말, 李氏朝鮮 初라고 하지 않은 것은 물론 濊貊族이 책임을 면하기 위해서다. 熟女眞(滿州族)의 나라 金汗을 生女眞이 세운 나라라 날조한 것은 後代의 일이다. 生女眞은 李氏朝鮮에 조공하고 있었다고 高麗史와 李氏朝鮮實錄에 실려 있다. 생여진도 李氏朝鮮의 억압 및 차별, 멸시에 분연히 봉기해서 明을 정복하고 淸을 세웠던가.

高麗의 수도가 韓半島 開城이라면, 黑龍江 상류의 생여진을 정복한 高麗는 절대 東北九城을 둘 수 없다. 北九城을 설치해야 한다. 高麗는 滿州에서도, 黑龍江에서도 일식관측한 나라다. 李氏朝鮮도 1599 년 까지 滿州에서 일식관측한 것이 일본 역사책에 남아 있다.

東北九城은 반드시 高麗의 동북쪽에 위치해야 한다. 江東六州는 반드시 강의 동쪽에 위치해야 한다. 5 천년 천문강국이, 책력까지 중국에서 갖다 썼다고 날조 당하면서 방위라도 정확해야지, 그것마저 포기하면, 천문관측은 취미활동이었나.

高麗의 영토는 여러 책에 나와 있다.

고려는 남쪽으로 요해(遼海)에 막혀 있고, 서쪽으로 요수에 접하고, 북쪽으로 거란의 옛 땅에 접하고, 동쪽으로는 금나라 그리고 일본, 유구, 탐라, 흑수, 모인(毛人) 등의 나라에 접해(距;떨어져) 있다[高麗南隔遼海西 距夭水北接契丹舊地東距大金又與日本流球耽羅黑水毛人等國 海東繹史(烈水 地理考 高麗 疆域總論)]

고려는 남쪽으로 요해에 막혀 있고, 서쪽으로 요수에 접하고, 북쪽으로 거란의 옛 땅에 접하고, 동쪽은 금나라와 맞닿아 있다. 또한 일본·유구·탐라·흑수·모인 등의 나라와 견아상제(犬牙相制) 모양으로 되어 있다(高麗南隔遼海西距夭水北接契丹舊地東距大金又與日本流球耽羅黑水毛人等國犬牙相制 高麗圖經)

高麗圖經이 원출처이다. 高麗의 강역을 기술한 저 대목 역시 슬쩍 고친 날조기사이기 때문이다.

이 땅의 사학자들은 저 기사가 高句麗 영토에 대한 기술이라고 단정한다. 왜냐하면, “高麗가 新羅를 계승 하였다고는 하지만 강토는 이미 압록강에서 밖으로 단 한 발자국도 나서지 못하는 땅이 되었으며, 북방과 더불어 스스로 관계를 가지지도 않았었다. 또한 遼나라와 金나라의 기세가 국경을 위세로 억누르니, 구구하게 鴨綠江 이남의 수천 리 땅으로 다시금 웅혼하고도 거대했던 나라와 비교될 수가 없었기에, 백성의 기세가 저절로 쇠미해짐이 옛날보다 심하게 되었다(高麗旣承羅後 而疆土不出鴨水以外一步之地 自與北方無涉 且遼金之勢 威壓境上 區區鴨水以南數千里地 更非雄邦巨國之比 則民氣之衰微自有甚於古者矣 揆園史話)."고 굳게 믿고 있기 때문이다.

高句麗라면, 金汗이 있을 리 없다. 金汗은 1115 년에 세워진 나라다. 高句麗는 동북아를 상실했다. 高麗圖經은 高麗에 대해 기술한 책이었던 것이다.

우선 高麗의 영토가 “일본·유구·탐라·흑수·모인 등의 나라와 견아상제(犬牙相制) 모양으로 되어 있(日本流球耽羅黑水毛人等國犬牙相制)”으려면, 반드시 중국 대륙과 韓半島 이북에 땅을 갖고 있어야만 한다. 韓半島 뿐인데, 어떻게 日本·流球·耽羅·黑水·毛人 등의 나라와 犬牙相制(개 이빨 형상)가 되겠는가.

遼水는 오늘날의 遼寧城에 있는 遼水가 아니다. 嘉陵江을 말한다. 李氏朝鮮 初에도 遼水는 桑乾河였다. 그리고 遼西도 高麗 땅이다.

高麗는 “남쪽으로 遼海에 막혀 있다(高麗南隔遼海)”에서 遼海는 발해만이다. 高麗의 영토가 韓半島고 遼海가 남해라면, 황해, 동해로는 안막혔는가. 遼海가 황해, 동해가 아님은 “고려는 ‘남쪽’은 요해(遼海)로 막”혀 있다고 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고지도를 고쳐서 지명을 밀어낸 중국 고지도에는 한반도를 아예 생략했다.
1824 년에 遼水로 돌변한 현 遼水는 遼汗(916~1125)하고 전혀 관계가 없다. 우선 淸이 날조한 지리도에는 遼汗 때의 遼水가 난하(灤河)라고 표시되어 있다. 794 년 에서 1183 년 까지 黑龍江 이북에서, 1343 년에서 1599 년 까지 滿州에서 관측한 우리나라 일식을 일본이 베꼈다. 물론 遼汗은 발해만을 차지해본 적도 없다. 遼汗이 차지한 大震國의 동북아 영토는 大興安嶺山脈 이북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渤海는 국명이 아니다. 大震國이다. 따라서 大震國의 바다라는 의미로 붙인 이름이라면, 大震海라고 불렀을 것이다. 오늘날의 오오츠크해가 大震海로 추정된다. 시베리아가 大震國의 영토였기 때문이다.

三聖紀全 上篇에서도 渤海灣을 遼海라 했다. “衛滿이 몰래 서쪽 변방 한 모퉁이에 살았는데, 番韓의 準이 그와 싸웠으나 이기지 못하고 바다에 들어가 망하였다. 이로부터 三韓의 무리는 거의 漢水의 남쪽으로 옮겨갔으나 한때에는 여러 영웅들이 遼海의 동쪽에서 군대를 일으켰다(衛滿竊居西鄙一隅番韓準爲戰不敵入海而亡自此三韓所率之衆殆遷民於漢水之南一時群雄競兵於遼海之東).”

李氏朝鮮의 시각에서 우리나라 강역을 韓半島와 그 이북으로 축소한 날조기사다. 그래서 고작 우리나라 영웅들이 渤海灣 동쪽에서 군대를 일으켰던 것이다. 安含老의 三聖紀全은 實史에 날조사[“丙辰年, 周나라 考王 때(丙辰周考時)” 이후)를 덧붙인 글이다. 축소시킨 강역으로 보건데, 遼海를 발해만으로 바꿔 부른 것은 李氏朝鮮이 발해만을 상실한 18 세기 쯤일 것이다.

거란의 옛 땅이래야 중앙아시아고, 캐시미르를 통해 들어온 티벳고원 북부의 서쪽이다. 티벳고원으로 들어와 있다가 나라를 세워 티벳고원 북부를 일부(宋)만 남기고 다 차지했다. 중요한 것은 大震國 까지 멸망 시켰다는 사실이다 高麗圖經을 쓴 시점에서는 거란은 高麗에 의해 3 차례나 격파되어 中土 내로 축소되었다. 그러나 高麗는 大震國의 古土를 전부 회복 하지는 못했다. 武臣政變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武臣이 정권을 잡았으니, 국방이 강화되겠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개인의 이익 외에는 관심이 없는 집단 이었다. 거란의 옛 땅이란 高麗가 회복하지 못한 大震國 古土이다.

거란이 한 때 大震國을 멸망 시켰으나, 그것은 거란이 강해서가 아니고, 大震國이 내부분열로 한없이 나약해졌기 때문이다. 12 세기 이전부터 거란도 遼汗이라는 빈 껍데기만 남은 상태였다. 金汗은 강성한 遼汗을 멸망시킨 것이 아니라, 高麗의 침공으로 겨우 명맥만 남아 있는 遼汗을 멸망 시켰던 것이다.

“동쪽은 金나라와 맞닿아 있다(東距大金)”는 말은 명백한 왜곡으로 金汗은 高麗와 서쪽으로 맞닿았다. 柴達木盆地에 살던, 高麗의 속민 숙여진은 高麗의 허가를 구하고 中土로 들어가 金汗을 세웠다. 그러므로 金汗의 太山은 티벳고원 북부에 있었다. “동쪽으로는 金에 접해 있다.”고 날조한 이유는? 우리나라 강역을 찾아내지 못할 것이라고, 도저히 못 찾으면 날조 中奴史를 순순히 받아들일 것이라고 판단한 때문이다.

유구(流球)는 류큐다. 지금의 오키나와(沖繩)로 일본과 대만 사이에 있는 섬이다.

탐라(耽羅)는 제주도가 아니다. 耽羅가 제주도라면, 日本을 쓸 필요가 없다. 또 耽羅가 제주도라고 한다면, 對馬島도 써야 하지 않는가. 耽羅는 臺灣이다. 하지만 耽羅는 高麗 영토였다. 高麗圖經 자체가 완전히 날조됐다.

三國志는 3 세기의 東夫餘를 설명하면서 “남쪽 으로는 高句麗와 동쪽은 挹婁와 서쪽은 鮮卑와 접하고 있다. 북쪽에는 弱水가 있다(夫餘在長城之北去玄菟千里南與高句麗東與挹婁西與鮮卑接北有弱水方可二千里).”고 날조했다. 東川帝가 242 년 西安平을 공략했다. 이 당시 西安平은 遼西에 있지만, 날조 역사책에는 遼東 이라고 나온다. 날조사에서 이 당시 高句麗는 吉林市 일대에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東夫餘는 동북평원에 있었던 셈이다. 東北平原 북쪽에 弱水가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三國志가 우리나라 역사책을 분해해 쓴 책이라는 점에서 弱水는 中土 북쪽에 있었다. 東北平原 북쪽에는 黑水가 있었던 것이다. 남쪽 高句麗와 동쪽 挹婁와 서쪽 鮮卑와는 ‘접’한 반면, 북쪽의 弱水는 접했다는 말이 없는 것은 날조 東夫餘 영토가 黑水와 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中土도 弱水와 상당한 거리로 떨어져 있었다.

大震國도 黑水靺鞨을 비롯한 대부분의 靺鞨 세력을 복속 시켰다. 그런데 동북아는 3, 4 세기 이후 百濟 영토였고, 百濟 영토는 大震國과 新羅가 분할했다. 新羅가 중국 대륙 동부에 있었으므로 동북아 남부는 新羅, 북부는 大震國이 가질 수밖에 없다. 蒙古高原이 중국 대륙 동부를 가진 新羅의 영토라면, 大震國은 동북아로 줄어든 百濟 땅을 한 줌도 차지할 수 없을 뿐더러, 시베리아에서 일식관측할 수도 없다.

영토도 자연지형을 기준으로 나눈다는 점에서 大興安嶺山脈 이남은 新羅, 이북은 大震國의 땅이다. 日本이 베낀 710 년에서 792 년 사이의 일식기록을 보면, 몽고고원 이북에서 黑龍江 상류가 빠지고, 黑龍江, 중, 하류 유역 너머(스타노보이산맥)가 일식관측지로 나온다. 黑龍江 중, 하류는 新羅 영토지만, 중, 하류 저편은 大震國 영토다.

高麗史에는 “女眞의 강역은 서쪽으로 우리나라와 경계를 접해 있기 때문에 일찍이 거란과 우리나라를 섬겨 몇 번 와서 조회했다.”고 했다. 저 글만으로는 西女眞인지 東女眞인지 애매하다. 高麗의 서쪽인지, 女眞의 서쪽인지 적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西女眞은 高麗의 수도 지척에서 거주하는 탓에 수시로 와서 조회 해야지, 몇 번만 조회할 수가 없다.

黑水女眞은 거란과 高麗를 동시에 섬긴 것이 아니라, 거란과 영토를 접했을 때는 거란을, 高麗와 영토를 접했을 때는 高麗를 섬겼다. 大震國이 거란한테 멸망하고 나서 거란이 차지한 大震國의 영토를 高麗가 탈환했다.

大震國은 시베리아에서 일식관측했다. 국경지대에서 천문관측하는 나라는 없다. 新羅와 高麗가 黑龍江 중, 하류에서 천문관측 했다는 것은 黑龍江 중, 하류 너머도 우리나라 영토라는 의미다. 高句麗가 黑龍江 상류에서 일식관측한 시기는 2, 3 세기 까지이고, 이 당시는 生女眞이 黑水로 이주하기 전이다.

生女眞이 新羅가 아니라 大震國에 복속했고, 黑龍江 상류가 大震國 일식관측지(일본이 베낀 710 년 에서 792 년 까지)에서 빠졌고, 이후에도 黑龍江, 중, 하류에서 일식관측(일본이 베낀 794 년 에서 1183 년 까지)했다는 사실에서 黑水女眞이 거주 했다는 黑水는 黑龍江 전체가 아니라 黑龍江 상류만을 가리킨다. 그러나 黑水가 내내 우리나라 국경선이었던 것은 아니었다.
동쪽은 창해, 서쪽은 요서, 남쪽은 남해, 북쪽은 서비로에 이르렀다(檀奇古史)

2 世 檀君 扶婁 당시의 국경이라고 하나, 神人王儉 당시의 국경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술했다. 여기서 문제는 그것이 아니고, 西毘盧가 시베리아라는 설이다. 日本이 베낀 710 년 에서 792 년 까지 大震國의 일식관측지가 시베리아인 걸로 보아, 한때 시베리아가 우리나라 영토였던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그때가 언제냐는 것이다. 高句麗의 일식도 黑龍江 상류에서 관측했다. 黑龍江 상류 너머가 우리나라 땅이니까, 그곳에서 천문관측할 수 있었다. 高句麗 이전부터 우리나라 영토는 시베리아를 일부 혹은 전부 차지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가 시베리아를 일부만 차지 했다면, 西毘盧가 아니라, 南西毘盧라고 하지 않았을까.

대저 구한(九桓)의 족속은 나뉘어 5 종이 되고 피부의 색깔과 모양을 가지고 구별을 짓게 되었다. 그 풍속은 모두다 실제에 임하여 이치를 찾고 일을 계획하여 그것이 옳음을 구함이 같았다. ...... 백부의 사람(白部之人)은 피부는 밝고 뺨은 높고 코도 크며 머리털은 회색이다(蓋九桓之族分爲五種以皮膚色貌爲別也皆其俗就實究理策事而求其是則同也......白部之人皮膚晳頰高鼻隆髮如灰 太白逸史 三神五帝本紀)

白部人에 대한 설명은 白人種을 가리킨다. 오늘날 시베리아는 白人種과 혼혈이 많이 이루어 졌지만, 古시베리아인은 黃人種 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古考學 ·言語學 등에 의하면 슬라브족의 조상은 고대에 아시아로 부터 이동하여 3 세기 까지 적어도 1000 년 이상 카르파티아산맥(Muntii Carpati) 북방의 비스톨라江 유역에서 드네프르(Dnepr)江 유역에 걸치는 지방에서 살고 있었다고도 한다. 타림분지(塔里木盆地)에 사는 白人은 7 세기 이후 이주한 아랍인이다. 西투르키스탄(Turkestan) 북부의 철도 연변에는 슬라브族이 살고 있다. 이주민일 것이다. 어쨌거나 저 기사는 朝鮮의 강역 어딘가에 白人이 살았다는 것을 말해준다. 朝鮮의 강역이 서남아시아에 이르렀다면, 후대에 강역이 축소 되었다는 뜻이다. 바이칼호 일대는 우리민족이 살았으므로 白人은 북시베리아에 살았을 가능성이 높다.

朝鮮에서 北夫餘로 또 다시 高句麗로 이어지는데 무력 사용은 없었다. 시베리아를 상실할 이유가 없다. 高句麗의 일식관측지가 黑龍江 상류이다. 시베리아는 高句麗 영토였던 것이다.

柴達木盆地에 눌러앉은 숙여진과 마찬가지로 黑水女眞도 우리나라 영토 내에 주저 앉았다. 유일한 선택이었다. 新石器人처럼 떠돌며 살았던 전투력이 없던 黑水女眞 으로서는 우리나라 영토 바깥으로 나가 남의 나라 영토를 확보할 수가 없었으니까. 黑龍江 상류에 눌러앉은 黑水女眞을 내버려둔 것은 이 시기에 高句麗가 동북아 북부를 상실 했거나 黑水女眞도 百濟의 침공을 방어하는데 활용할 수 있으리라 판단한 때문이다.

高麗圖經은 책 전반에 걸쳐 날조된 책이다. 高麗의 강역에 대한 기술조차 그냥 넘어가지 않았다. 高麗가 遼水에 접했다는 것이나 金汗이 高麗의 동쪽에 있다는 것도 거짓말이다. 그러나 高麗 이전에 黑水 이북을 상실했을 가능성이 높다. 高麗圖經은 원래 高麗人이 쓴 책을 뜯어 고쳤기 때문이다. 시베리아를 상실한 시기는 大震國이 멸망했을 때다.

大震國 영토가 거란에게 넘어 갔지만, 시베리아는 거란의 지배에서 독립했던 것이다. 하지만 일식기록상 黑龍江 중류 이북은 여전히 高麗 영토다. 거란이 차지한 大震國의 고토를 찾겠다는 것이 高麗의 北伐政策 이니까, 시베리아 회복도 포함 되었지만, 武臣政變이 일어난 후에는 북벌정책도 폐기 되었다. 武臣政權은 개인적 이익 외에는 蒙古가 취한 高麗 땅을 탈환할 의지도, 古土 회복 의지도 없었다. 高麗가 시베리아를 탈환하지 못했으니, “高麗는 북쪽으로 거란의 옛 땅에 접한다(北接契丹).”

高麗圖經을 高麗人이 썼다는 점에서 原文은 이렇다.

고려는 북쪽으로 대진국의 옛 땅에 접한다.

毛人은 홋가이도(北海道)가 아니다. 왜냐하면 日本[日本은 메이지(明治) 때 홋가이도를 정복했다]의 바로 지척에 있기 때문에 굳이 연달아 밝힐 필요가 없다. 사할린(サハリン) 섬이다. 日本이 베낀 794 년에서 1184 년 까지의 우리나라 일식의 최적관측지가 사할린의 맞은편이다.

日本, 流球, 耽羅, 黑水, 毛人이 섬이나 강이라서 高麗와의 사이에 바다 내지 물이 끼어 있었기 때문에 떨어질 거(距)를 사용했던 것이다. 高麗圖經의 글이 사실이면, 高麗 영토는 스타노보이(Stanovoy) 山脈 까지이다.

1421 년 아메리카를 발견한 정화(鄭和, 1371~1435)함대는 明이 아니라, 高麗의 함대이다(후대의 이씨조선의 태종조와 세종조에 해당된다). 아무리 우리나라로 기어들어 왔다고 해도 明은 曆法조차 만들지 못해 授時曆을 베껴서 大統曆이라 한 나라다. 明, 淸과 李氏朝鮮으로 분할된 이후 한문명은 퇴보를 거듭했다. 한문명은 高麗에 이르러 절정을 맞이했다. 高麗는 세계 최고의 造船術과 航海術을 보유하고 있었다. 1421 년은 新羅가 東中國海를 건너 韓半島를 침공한 지도 千年이 넘었을 때다.

그러나 시베리아를 상실한 高麗 때 이르러 아메리카 탐험을 나섰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정말 高麗는 “黑水·毛人 등의 나라와 犬牙相制 모양으로 되어 있”(高麗圖經)었을까. 사할린 너머의 땅을 차지하지 못했을까. 高麗의 영토가 추코트반도(Chukot Pen)에 이르러야 영토 끝에 서서 베링해를 바라보며 그 너머의 대륙에 관심을 갖게 되지 않았을까.

中國은 高句麗도 高麗라 부르기도 했다면서 高麗圖經 속에 高句麗에 대한 기술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선 高麗圖經은 宋人이 아니라, 高麗人이 쓴 책이다. 날조 하면서도 高句麗와 高麗를 명확히 구분하고 있다. 그래서 高麗圖經 1 권에서 “高麗의 선조국 高句麗를 漢나라의 현토군으로 예속시켰다.”라고 날조 漢四郡을 더욱 발전시켰다.
乙酉 2 년(B.C. 1236) 남국(藍國)의 임금 금달(今達)이 청구의 임금, 구려(句麗)의 임금과 주개(周愷)에서 회합하고 몽고리(蒙古里)의 병력을 합쳐 가는 곳마다 은(殷)나라의 성책을 부수고 깊숙이 오지로 들어가 회대의 땅을 평정 하였다(乙酉二年藍國君今達與靑邱君句麗君會于周愷合蒙古里之兵所到破殷城柵深入奧地定淮岱之地 檀君世紀)
부소(夫蘇)와 부우(夫虞) 및 작은 아들인 부여(夫餘)는 모두 나라의 서쪽 땅에 봉하니, 구려(句麗)와 진번(眞番) 및 부여 등의 여러 나라가 바로 그것이다(夫蘇夫虞及少子夫餘皆封于國西之地句麗眞番夫餘諸國是也)부여후(夫餘侯)가 설유(稧兪) 때문에 어려움을 치르자 웅가(熊加)와 구려후(句麗侯) 및 진번후(眞番侯) 등이 도와서 이를 평정하였다(夫餘侯有稧兪之難熊加與句麗眞番侯助平之)
구려후(句麗侯)인 우타(于佗)가 들어와서 용가(龍加)가 되었다(句麗侯于佗入爲龍加)(이상은 揆園史話 檀君紀)

句麗와 구분하기 위해 高자를 붙였던 것이다. 高麗라고 부르는 것은 결국 ‘麗’라는 소리니까, 中土의 소국이 高麗라고 부를 수는 없다. 高句麗를 高麗라 부른 것은 百濟다. 더 심하면 여적(麗賊)이라 불렀던 것이다.

국명이 비슷해서 中奴가 착각해? 중국에는 아예 똑같은 이름을 가진 나라 천지다. 燕만해도, 北燕, 後燕, 前燕, 南燕에 西燕이 있고, 여기에 원연(原燕)이 붙는다. 原燕은 春秋戰國 時代의 燕이다. 燕뿐이 아니다. 누군가 이름 짓는 노력을 무척 아끼느라 魏, 齊, 周, 晉 등 모두 방위와 前, 後를 붙였다. 後漢도 셋이나 된다.

王莽의 新나라 이후에 세운 後漢 말고도 304~ 329 년까지 존속한 後漢과 947~ 950 년까지 존속한 後漢도 있다. 中奴도 창피한지 劉邦의 漢나라를 前漢, 後漢에서 이제는 西漢, 東漢이라 고쳐 부른다. 그래도 역사책은 前漢書, 後漢書다. 南漢, 北漢 까지 있다.

春秋戰國 時代는 나라가 백 개나 난립했던 터라 엄청 골치가 아팠던지 모조리 외자 국명을 붙였다. 하지만 정복민들이 中土의 나라, 그것도 春秋戰國 시대의 小國들의 이름을 따르길 원했다는 것은 설득력이 전혀 없다. 春秋戰國 시대의 小國처럼 고작 中土 한 줌을 차지하고 싶지는 않았을 테니까, 극구 피해갔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므로 北燕, 後燕, 西燕, 前燕, 南燕, 北魏, 東魏, 西魏...... 했을 가능성은 전무하다. 거란, 濊貊, 蒙古만 해도, 遼汗, 金汗, 蒙汗이라 했다. 단, 淸은 가짜 문명대국 中奴가 되고자 기를 쓴 나라다. 3 백년 사이에 金汗에서 淸이 되길 원했던 것이다.

番韓 만을 朝鮮으로 알고 있다고? “韓國의 馬韓 땅이 적당할 것 같아 馬韓의 동쪽을 나누어 같이 살았으며 말은 秦나라와 비슷하여 그런 이유로 나라 이름을 秦韓 이라고 하였다(適韓國而馬韓割東界地以與之 相呼爲徒 有似秦語 故或名之爲秦韓 後漢書)." “新羅國은 본래 弁韓의 후예다(新羅國本弁韓之苗裔也 舊唐書)." 비록 番韓을 弁韓이라 썼지만, 그것은 제대로 부르기 싫어서 한 소리고 辰韓, 番韓, 馬韓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後漢書와 三國志에서는 “馬韓 사람들은 잠상을 알며 솜과 베를 만든다(馬韓人知田蠶作撓布).”고 했다. 新羅는 3 차 辰韓의 후예이다.

포정박(鮑廷博, 1728~1814)은 高麗圖經을 날조 하면서 이런 말은 남겨두었다.

북송(北宋)의 사신들이 고려에 입성하여 조서를 받을 때는 용호군(龍虎軍: 친위병) 수만 명이 갑옷을 입고 길 양쪽으로 행진한다.

北宋(?)의 사신을 영접한 것이 아니고, 宋나라 사신이 高麗에 왔을 때, 길 양옆으로 병사들이 끝없이 행군하는 광경을 목격한 것이다. 미쳤다고 동아시아라는 광대한 영토를 가진 高麗가 손바닥만한 宋의 使臣을 수만 명을 동원해 사열케 할 것인가. 詔書를 받는 주체도 北宋의 사신이다. 사열도 아니고, 길 양쪽으로 행군한다고 했다.

설령 北宋(?) 사신이 조서를 받는 장소에 高麗 皇帝의 대규모 친위부대가 도열해 있었다고 해도, 그것은 高麗 황제의 권위를 과시하고 미개 宋人을 위압하기 위해서지, 宋을 대우해주기 위해서가 아니다. 그런데 鮑廷博은 宋나라 사신을 대우해 주느라 사열 이라도 해준 것으로 착각하고 남겨 놓았던 것이다.

여기서 주목할 대목은 高麗 수도에서 수만 명이 한꺼번에 행군을 하더라는 것이다. 한 번에 수만 명이나 행군할 정도면, 高麗 황제의 친위병이 수십 만 명은 족히 됐다는 것이다. 百濟와 高句麗는 국가의 명운을 걸고 싸우느라 백만대군을 육성 했지만, 高麗에게는 대적하는 나라가 없었다. 그러나 高麗의 영토는 티벳고원 북부의 中土만 제외하고, 동아시아 전체로 광대했다. 거대한 영토를 수비하는 병력이 없으면 小國조차 침범하기 마련이다. 또한 인구도 三國時代보다 훨씬 증가했을 테니까, 2 백만 이라고 해봐야 총인구 대비 1 % 에 해당한다. 결국 高麗는 백만 대군 내지 2 백만 대군을 실제로 보유했다.

後百濟 이후로 적다운 적이 없었던 高麗는 대군을 해산하지 않고 주변 속국들을 위압하는 수단으로 적극 활용했다. 이를 테면 고작 거란을 침공 하면서 80 만 대군이나 동원하고, 수도방위군을 수십 만이나 두고 高麗 수도를 찾는 속국 사신이나 세계에서 몰려드는 상인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하는 것 등이다. 高句麗나 百濟는 中土의 날만 새면 사라지고 등장하는 나라들과 中國倭를 가리켜 漢委奴國이라 부른 오만과 자만심의 나라지만, 高麗는 그런 면에 있어서 한술 더 뜬 나라였던 것이다.
高麗圖經에 있는 高麗의 영토에 대한 또 다른 기술을 보자.

오직 신라와 백제가 스스로 그 국경을 견고히 하지 못하여 고려 사람들에게 합병되니, 지금의 나주도(羅州道)와 광주도(廣州道)가 이것이다. 그 나라는 경사(京師 : 송나라 수도 개봉)의 동북쪽에 있는데, 연산도(燕山島)로부터 육로로 가다가 요수(遼水)를 건너 동쪽으로 그 나라 국경에 이르기까지, 무릇 3790 리(1516 km)이다.

현 사학계는 廣州道가 “경기 광주의 덕풍역을 중심으로 한 역도(驛道)”라고 한다. 그러면 전라남도 羅州에 新羅가 있었단 말인가. 百濟와 新羅가 도시국가란 말인가.

高麗圖經 역시 날조의 음모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燕山道로부터 육로로 가다가 遼水를 건너 동쪽으로 그 나라 국경에 이르기까지”라는 대목만 보아도 확실하다. “高麗史의 光宗 10 년조에 ‘鴨綠江 밖의 女眞을 白頭山 밖으로 몰아내어 살게 하였다(高麗史光宗十年逐鴨綠江外女眞 於白頭山外居之 揆園史話)." 遼西는 光宗 10 년(958) 이전부터 우리나라 땅이다. 光宗 10 년조, 압록강 밖의 女眞을 백두산 밖으로 몰아내어 살게 하였다는 기록은 遼西에 살게 내버려둔 女眞族을 柴達木盆地로 옮기고, 遼西에는 高麗人들만 살게 했다는 뜻이다. 遼西도 高麗 영토라서 太祖 王建이 西京(현 重京)을 중시하라고 했다. 燕山道조차 高麗의 영토였던 것이다. 燕山島는 섬이 아니고, 행정구역명이다. 道를 음이 같은 島로 바꿔치기 했을 뿐이다. 百濟城에서 白帝城으로, 黃河를 潢水로 바꾸었듯이.

高麗의 수도 開京은 宋 수도 開封의 동북쪽에 있다고 했다. “燕山島로부터 육로로 가다가 遼水를 건넌다”고 했으므로 燕山道 이전에 수로(水路 강물)를 건넜다는 뜻이다.

라사(拉薩)에서 長安은 북동쪽에 있으면서 3790 리(1516 km)쯤 떨어져 있다. 開封이 怒江 이북에 있었다면, 開京에서 동쪽에 위치한다. 라사가 宋의 수도 開封 이었다(물론 唐의 長安이기도 했다). 開封에 있다가, 중토 서쪽에서 金汗이 영토를 확장하자, 宋은 수도까지 빼앗기고, 영토가 더욱 축소 되었다. 遼西는 高麗 영토니까, 宋은 티벳고원 북부 동쪽에 간신히 붙어 있었던 것이다.

원래부터 宋은 티벳고원 북부 동쪽에 있었고, 더욱 축소되어 티벳고원 북부 대부분을 金汗이 차지했다. 北宋도 없었고, 南宋도 없었다.

高麗의 행정구역도 알 수 있는데, 新羅가 있던 揚子江 하류에 羅州道, 百濟가 있던 揚子江 중류 이남에 廣州道가 있었다.

1388 년(江陵帝 14) 5 월, 明의 전진기지로 변한 遼東征伐에 나섰다던 李成桂가 威化島에서 회군했다. 이 땅의 사학자들은 현 鴨綠江 하류에 있는 섬이 위화도라고 우긴다. 그러나 위화도는 절대 섬이 아니다. 威化道를 威化島로 고친 것이다.

출정하는 군대가 뭐 하러 섬에 들어간단 말인가. 李成桂에게 대규모 육군을 섬으로 이동시킬 수단이 있었단 말인가. 헤엄쳐서 갔는가. 回軍을 결심 했으면, 진격로상에 그냥 주저 앉으면 된다. 실제로 그렇게 했다. 威化道는 嘉陵江 근처에 있던 행정구역 이었던 것이다. 李成桂는 鴨綠江(嘉陵江)을 건너 泰川(富江)에서 회군했다. 威化道는 富江까지 포함하는 鴨綠江 이서의 행정구역이다.

江華道 역시 행정구역명이다. 도자만 道에서 島로 고쳐 韓半島의 섬이라 우긴 것이다. 韓半島의 섬 江華島는 도저히 39 년간이나 외부와 고립한 채 항쟁을 할 수 있을 만한 크기가 아니다. 우선 수만의 장병이 주둔하자면, 그만한 주둔지가 있어야 하고 군량미(軍糧米)를 거둘 농경지가 있어야 한다. 군대가 사용할 무기와 훈련장...... 더구나 江華島에는 정부와 군대만이 아니라 開京 住民들까지 이주했다고 날조했다.

그래서 해결책으로 高麗의 백성들이 江華島에 이중으로 세금을 냈다고 한다. 그러나 그 당시 세금이란 쌀 등의 현물일 텐데, 江華島에 주둔한 수만의 장병을 먹이고 무기를 만들 금속을 배로 운반 하자면, 이 또한 장난이 아니다. 군수품도 수송할 수 있는데, 高麗를 정복하려는 蒙古軍이 과연 40 년간 진입하지 못할 것인가. 날조사에는 蒙古도 해전까지 수행했다.

차라대(車羅大)가 일찍이 수군 70 척에 깃발을 줄지어 세우고 압해도(押海島)를 치려고 윤춘(尹椿)과 한 관인을 시켜 배를 타고 독전케 했다. ...... “우리 배가 대포를 맞으면 반드시 가루가 될 것이니, 당할 수 없다”하고, 다시 배를 옮겨 치게 했으나 압해인(押海人)들이 곳곳에 대포를 배치했기 때문에 몽고인들이 드디어 수공의 장비를 모두 파(破)하고 말았다(高麗史節要)

蒙古人은 안전한 곳에 있고, 高麗人 보고 독전케 했다는 것에 주목하자. 蒙古의 실상이다. 押海島는 섬이 아니다. 道를 島로 고치면 행정구역을 간단히 섬으로 날조할 수가 있다. “押海人들이 곳곳에 대포를 배치했다.”고 했다. 高麗의 군대가 아니라, 押海島의 주민이라는 것이다. 이 당시 高麗軍은 사병화되어 권력투쟁에 정신이 없었다. 그러나 蒙汗 으로서는 거저 얻은 高麗 땅에 東寧府, 雙城總管府 등을 설치하는 일도 쉬운 일이 아니었다.

蒙汗干涉期에 江華島에는 開京에도 뒤지지 않은 만큼 번듯한 관료들의 저택이 즐비했다? 그러면서 韓半島의 江華島에는 東軒과 이방청(吏方廳) 건물만 남아 있다고 한다. 지상건물은 사라져도 皇宮터, 관료들의 집터는 남아 있어야 한다. 하물며 皇龍寺도, 九層塔도, 안압지(雁鴨池)도, 佛國寺도 매몰된 땅에서 유적을 찾아 복원 했다면서 어째서 江華島만 텅 비어 있단 말인가.

高麗史節要에는 이 당시(高宗 44 년 9 월), 江華 등에서 수확한 농산물에 대한 기록이 있다.

강화의 공공전답에서 쌀 2,000 섬, 조 3,000 섬을 수확했다. 똑같이 최의(崔竩)의 집에서 수확했다(江華田二千結屬共粟三千結屬崔竩家 高麗史節要)

공공전답에서 5 천섬, 최의(崔竩) 집에서 5 천 섬 해서 합계 1 만 섬을 수확했다. 4,000 만평의 농지가 있어야만 1 만 섬을 수확할 수 있다고 한다(☞ 강화도와 팔만대장경 참조). 그 외 군소 농장도 다수 있었을 것이다.

섬에 황실 농장이 있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 땅의 사학자들은 蒙古가 海戰에 약하다고 江華島로 천도 했다고 한다. 江華島가 섬이 아니므로 高麗는 천도하지 않았다. 高麗가 江華島로 천도 했다면 그 틈에 蒙汗이 開京과 黃河 이남을 차지해 버렸다. 武臣政權의 사병 三別草가 江華島로 이동한 기사를 遷都 했다고 날조한 것이다.

[출처] 고려의 영토는 티벳고원 북부를 뺀 동아시아전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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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부른다 일반상식

복을 부르는 생활 습관

내 몸과 마음으로 복을 부른다

제안1_자주 많이 웃는다
만병의 치료제라는 말 그대로 웃음은 질병을 예방하기도 하고 실제로 치료의 효과도 나타난다. 사람이 1분 동안 웃으면 수명이 이틀 더 늘어나고, 5분간 웃으면 5백만원어치의 엔도르핀이 몸에서 분비되어 건강해진다. 타인으로부터도 호감을 사서 인간 관계나 사업운이 좋아질 수 있다. 일부러 웃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노력도 필요하다.

제안2_옷차림을 단정하게 한다
옷을 입으면서 느끼는 자기 만족도 중요하지만 역시 옷이란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것인만큼 인간 관계에 영향을 미친다. 비싸고 유행하는 옷차림보다는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디자인과 컬러의 옷으로 매력을 발산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를 보는 상대방에게 안정감을 주고 호감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제안3_검소하게 생활한다
복은 검소함에서 오고 덕은 겸손함에서 온다는 말처럼 낭비없이 절제된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복권 당첨으로 수십, 수백 억의 돈을 갖게 된 사람들 중 대다수가 방탕한 생활을 하다가 몇 년 사이에 빈털터리가 된다는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지나친 부와 소비 생활이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니다.

제안4_적극적으로 행동한다
예를 들어 복권 당첨이라는 행운을 꿈꾸고 있다면 적어도 복권을 사러 나가야 한다. 가만히 앉아 있는데 행운이 자신의 품으로 들어오는 일은 없다. 행동을 보인다는 것, 즉 그것은 노력을 한다는 의미가 된다. 적극적으로 도전을 한 사람에게 좋은 인연의 사람이 나타날 수도 있고, 발전의 기회가 따르게 된다.

제안5_상상 일기를 쓴다 일기는 반성이나 후회하는 내용이 담기게 마련이고 쓰다 보면 감정에 치우쳐진다. 결과적으로 사람을 의기소침하게 만들고 적극적인 행동을 방해하는 요소가 되기 쉽다. 이럴 때는 앞으로 일어날 자신의 미래를 미리 일기로 적어 본다. 자신에게 일어나기를 간절히 원하는 소망이나 어린 아이라면 커서 되고 싶은 모습 등을 상상하며 적다 보면 의욕도 생기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운도 따른다.

제안6_몰두할 수 있는 취미를 갖는다
여가 시간에는 우리의 몸과 마음도 휴식을 취해야 한다. 그래야만 집안 살림이나 회사 생활을 더 잘할 수 있는 기운을 얻을 수 있다.

음악 듣기 ∥ 음악은 기의 흐름을 좋게 해서 일과 관련된 것에 복을 부른다. 잠잘 때 가사가 없는 편안한 음악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기를 흡수하게 된다.

독서하기 ∥
독서는 사업운을 좋게 하는데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싶을 때는 액션이나 공상 과학, 공포물 등을 읽고, 깊이 고민할 일이 있을 때는 역사물이나 미스터리물이 좋다.
제안7_올바른 자세를 취한다

걷기 ∥ 걸을 때는 얼굴을 들고 정면을 바라본 상태에서 등과 허리를 반듯하게 펴고 걷는다. 발뒤꿈치가 땅에 먼저 닿도록 하고 무릎을 쭉 펴서 걷는다.

앉기 ∥ 의자에 앉을 때 다리를 꼬거나 떠는 일이 없도록 한다. 컴퓨터를 사용할 때는 의자로 등의 아래쪽을 지탱하고, 팔꿈치 높이에 키보드나 마우스가 오도록 한다. 다리를 움직이기 쉽도록 아래 공간을 확보하고, 발판을 달아서 발이 바닥에 닿지 않게 한다.

잠자기 ∥ 반듯하게 누워 잘 때는 다리를 높여 주는 것이 좋고, 옆으로 잘 때는 가슴이나 무릎에 베개를 끼운다. 잠은 절대로 엎드려 자지 않아야 한다. 베개는 북쪽에 두어 좋은 기를 흡수하고 가능하다면 머리는 동쪽을 향해서 베도록 해야 좋다.

제안8_건강한 몸을 만든다
복을 받는다는 것은 좋은 기를 흡수하는 것과 마찬가지. 몸이 건강하지 못하면 기를 흡수하지도 못하고, 나쁜 기를 막아낼 수도 없다. 복을 부르는 체형을 갖도록 한다.

효과적인 다이어트하기 ∥ 풍수에서는 살찐 몸이 운을 나쁘게 하는 좋지 않은 체형으로 본다. 현재 몸 상태를 체크하고 원하는 몸을 상상하고 소리내어 표현해 본다. 스스로에게 암시를 주는 것으로 실제로 몸의 대사가 활발해진다. 모델 같은 몸매가 아니라 기를 잘 받아들일 수 있는 몸으로 만드는 과정임을 잊지 않도록 한다.

햇빛 쬐기 ∥ 햇빛은 사람의 마음을 온화하고 평온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아침 시간의 햇빛은 그날 하루의 운을 좌우하는데 오전 6~8시에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면서 쬐도록 한다.

제안9_타인에게 애정과 관심을 갖는다
인간 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면 심적인 스트레스가 쌓이고 복을 얻을 기회도 점차 줄어든다. 사람은 사회적인 관계를 떠나서 살 수 없는 존재인만큼 좋은 일을 스스로 만든다.

안부 편지 쓰기 ∥ 계절이 바뀔 때나 특별한 날 상대에게 안부를 묻는 일은 양쪽 모두에게 행운을 불러들인다. 새해 연하장이나 생일 카드 등을 보낼 때는 반드시 계절과 관련된 인사를 빠뜨리지 않도록 한다. 그 계절이 가지고 있는 운을 흡수하게 된다.

인사성 기르기 ∥ 누군가를 만나도 인사를 하는 둥 마는 둥 하거나, 고개만 끄떡 하는 사람이 있다. 인사란 특히 처음 만난 사람과 나누는 인사는 앞으로의 관계를 결정짓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예의바르게 인사하는 것은 나를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게 만든다. 상대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거나 잘못을 사과할 때도 공손한 표현으로 인사하면 말 속의 좋은 기운이 상대에게도 전해져 관계가 좋아진다.

칭찬하기 ∥ 스스로 누군가를 헐뜯거나 험담하는 자리에 있다면 그 주변은 좋지 않은 기운으로 둘러싸이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복이 와도 흡수가 되지 않는 사람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제안10_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자신에게 닥친 상황을 감정적으로만 대처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몸과 마음이 안정이 된다. 그것은 곧 표정으로 드러나고 타인과의 관계도 원만하게 만드는 즉 복이 되어 돌아온다.

감사하기 ∥ 자신에 대해 100% 만족하고 사는 경우는 참 드물다. 남과 경제력이나 외모 등을 비교하면서 스스로 자신감을 상실해 가기보다는, 내가 가진 것에 대해 인정하고 고마움을 느껴야 한다. 그리고 더 많은 복을 위해 노력한다.

겸손하기 ∥ 자기 혼자만 옳고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인복을 기대할 수 없다. 사람들은 잘난 사람 곁에 머무르기 싫어하고 자신의 도움을 구하는 사람에게 가기 마련이다.

질투하지 말기 ∥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처럼 다른 사람에 대해 질투하고 자신의 운을 탓하는 것은 옳지 않다. 다른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 보면 자신에게 찾아온 좋은 운을 잡을 기회를 놓치고 만다.
[출처] 삶의 지식 (http://blog.joins.com/pureboy/)

[출처] 복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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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 가슴 아픈 것은.. 일반상식



이별이 가슴 아픈 것은..



이별이 슬픈 건
헤어짐의 순간이 아닌
그 뒤에 찾아올
혼자만의 시간 때문이다.

이별이 두려운 건
영영 남이 된다는 것이 아닌
그 너머에 깃든
그 사람의 여운 때문이다.

이별이 괴로운 건
한 사람을 볼 수 없음이 아닌
온통 하나뿐인
그 사람에 대한 기억 때문이다.

이별이 참기 어려운 건
한 사람을 그리워해야 함이 아닌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그 사람을 지워야 함 때문이다.

이별이 아쉬운 건
한 사람을 곁에 둘 수 없음이 아닌
다시는 그 사람을 볼 수 없음 때문이다.

이별이 후회스러운 건
한 사람을 떠나 보내서가 아닌
그 사람을 너무도 사랑했음 때문이다.

이별이 가슴 아픈 건
사랑이 깨져버림이 아닌
한 사람을 두고두고
조금씩 잊어야 함 때문이다.
이해인님의 시..


[출처] 이별이 가슴 아픈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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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봄나들이 창작 자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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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봄나들이




-자작

문득 바라다 본
창밖 풍경(風景)
소녀의 두근거리는 설레발이 시작되네
먼데 산은 파릇 파릇하니 이쁜데
찡그린 하늘은 유별나구나

새싹들은 날개질하며
새옷 갈아입고
꿈의 계절로 달리고파하는구나
초록(草綠)은 동색(同色)이랬든가!
봄꽃들의 화려한 향연(饗宴)이 한창이고
상춘(賞春)분위기는 한껏 하늘을 나는구나

소녀의 오후가 수상쩍구나
봄옷 갈아입고 봄나들이 채비에
소녀의 마음은 풍선이 된다
벌써부터 저만치 들뜬다

모처럼의 봄나들이!!
봄 기운이 완연한 들녘,호젓한 산책로을 걸어며
예쁘게 몸 단장한 봄꽃의 질투공세를 받으며
상쾌한 공기를 흠뻑 마셔본다

소녀는 시간이 멈춘듯
다소곳이 서서 바람에 싣여 흘러가는
한움쿰의 새털구름을 보고 있구나
하늘과 더불어 소녀도 흐르고
추억도 흐르는구나

소녀의 얼굴엔
미묘한 실소(失笑)
한가득 싣여 있구나
  어찌하면 좋으련가!
  그 청운도 청초(淸楚)함도 흐르는 것을
......

아아~
소녀의 가슴은
자꾸만 벌렁거리고 만감(萬感)의
설레임이 교차하는구나.



무정(無情) 2 창작 자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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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無情) 2


-
자작

그에게서
청순한 향기를 느낍니다
수더분하고 풋풋한
싱그러운 매력 말입니다
그 단아(端雅)한 자태는
눈을 멀게 합니다

그의 환영과
홀로
밤을 새하얗게 지새고
일찌감치 무심한 아침을 맞이합니다
아아! 누가 풍찬노숙(風餐露宿)이라했든가!!
무정한 세상을 탓하랴
무심한 인생을 탓하랴

먼동이 트기전인데
어디론가 질주하는 자동차들의 행렬
그리고, 이런저런 사람들의 수다
온통 세상은 소란하고
저마다 할 말이 많은가 봅니다

태양은 새벽안개를 걷어내고
저 산봉우리를 붉게 물들입니다
이제는 무심히 내길로 내달려야할 것 같습니다

추억하고픈
아름다운 것들
언제나 영원히 ....
가슴 한켠에 고이 개켜둡니다.

 

남도 부산(南都 釜山) 창작 자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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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부산(南都 釜山)




-자작

오래된 친구를 막역지우(莫逆之友)라 했든가,
“Old Friend is Gold" 라고 했든가?
삼십년 세월!!
강산이 여러번쯤 바뀌었을 법한 세월이지만
긴 세월의 바다는
주마등처럼 헤치고 거슬러
아련한 추억의 강을 아렴풋하게 되짚으며
사십년 지기(知己)와의 만남은

이렇듯 설레임 반
기대 반으로 시작되었다.
어색한 낯가림은 잠깐 스쳐지나가고
중년에 걸맞지 않는 풋풋한 대화는
동심으로 끈다

우리는 마냥 싱글벙글 즐겁고
서로들 마음은 들떠고 얼떨하지만

대본 없는 만남이라서
너무나 짧기만하고....
순전한 감동은
오래오래 추억으로 남게 될테지....


쪽빛깔의 수려한 해운대의 해안선은
여인네의 가슴허리처럼 고운선의 자태를 자랑하며
이십년만에 찾은 과객에게 손짓하는구나

달맞이언덕의 굽이굽이 모퉁이를 돌아 지나칠 때면
여심의 망연한 사연을 얘기하는듯 거친 숨을 내뱉고
해안계곡의 수수한 풍치는 수줍은 새색시 같구나

아아~ 남도 부산!!
다시 오리라 다짐해 보지만
언제 다시 가려나.....
돌아서는 이별은 애절하고
아쉬움은 발을 묶는다.



트리플 크라운(triple crown) 창작 자유시






     트리플 크라운
(
triple crown)

-

-
자작
대의(大義)를 위해 죽기가 쉽지 않고
선(善)과 명예(名譽)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일이 혹 있으나
죄인을 대신하여 오명(汚名)을 덮어쓰고 죽는 자는 천하에 없다.
여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의 탁출(卓出)함이여!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수용할 수 없는 인간애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를 위해 죽어 주심으로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지고(至高)한 사랑을
확증하셨다.
대의를 얻기 위한 죽음은, 크라운!
선을 위한 용감한 죽음은, 더블 크라운!!
죄인을 대신한 죽음은, 트리플 크라운!!!
이는, 분명 역설(逆說)이다
신약성경 로마서 오장 칠절,팔절의
경이로운 선언이외다.

소녀에게 창작 자유시






소녀에게
- 자작
바람 불어 좋은 날 ....
보라색 제비꽃 피었네......
어느듯 야금 야금
추억을 뜯어 먹으며 사는
오십줄에 와 있구나......
세월아! 너 아무리 밀쳐도
처음처럼 살련다
바람아! 소녀에게 전해주렴.





뉘 나와 함께 2 창작 자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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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 나와 함께 2
-자작
뉘와 함께 북망산 간들 그리 원통해하랴
어이할꼬 내 심장 고동이랑 다름을 탓하랴
뉘와 내 비감의 무게를 반가름할꼬
아! 덧없는 세상사 짐인 것을
무엇을 더 주고 덜주고 후회하리
의리에 살고 충정에 죽을터
한 호리(毫釐) 남김없이 쏟아 버리리
뉘 나와 함께 빈손되어 장부의 노래 부르랴
애정도 우정도 충정도
세월도 함께 영원하기를
염원하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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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픈들 창작 자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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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픈들
- 자작
그대여 가슴 아픈들 어쩌겠오
그러다 한 세상 마치게 되겠지요
세월이 약이될 수도 있겠오만
되돌릴 수 없는 '인생일생' 인걸
뉘에게나 주어진 세월이 아니든가요
아픔이 있다지만 가슴이 미어진들
죄 없는 자식을 사지로 몰아넣은 아버지
가슴이겠오
잠깐 눈을 감고 뜨면 인생사 간밤의
일장춘몽 같은 것을 그리 연연치마오
어찌 하늘을 잊고 땅만 한하리요
만유의 아버지의 위로하심을 비오이다
파란하늘은 우리의 희망이잖아요
내일을 바라보고 꿈꾸며 사는 것이 진정한
행복일듯 싶소이다
언제나 오늘은 덧없는 것
아픔이 있기 마련이잖아요
조금이야 아프지 않겠오만 전부가 아니잖아요
비굴하지도 비통해하지도 마오
묻는다고 잊혀지겠오
어제처럼 태양은 오늘도
이글거리고 있잖아요
용기를 내오
새 힘으로 새롭게 살라지오
내 동무여, 아름답고 신나는 세상을
꿈꾸질 않았오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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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墨香) 2 창작 자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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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墨香) 2
- 자작
죽장에 갓쓴 인생의 고단한 여로(旅路)에
그대는 ‘오아시스' 외다
순박한 정을 추억하는 벗에게는
묵향처럼 은은한 그리움이외다
먼 발치에서나마 보지 못하면
아아! 국간장을 끓임일까
애간장을 태움일까
일일이 여삼추(一日, 如三秋)외다
정녕 천하를 도모함보다 그리도 좋을까
묵향이 그립소이다
침묵은 싫으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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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초상(肖像) 3 창작 자유시

젊은 초상(肖像) 3
- 자작
젊은 그대!!
사랑을 노래하며
청춘을 노래했지
자유를 노래하며
낭만을 노래했지
가슴으로, 정열로 못다 부른
그대의 애달픈 노래여
영혼으로 사랑하고
가슴으로 사랑한 청초(淸楚)한
그대 로맨스여
그대, 오만한 낭만이여
주체할 수 없는 광기(狂氣)여
젊음의 환희여
중독된 허상이여
멈출줄 모르는 방랑벽이여
고독한 날들이여
부끄러운 육신의 일들이여
짙게 드리운 우울한 그림자여
아! 이젠, 애꿎은 그리움인걸
덧없는 세월에 부잡한 죄인걸....
너무나 짧은, 내 청춘의 주마등(走馬燈)
만감이 교차되는 가슴 뭉클한
젊은 날의 회고(回顧)!!
돌아 올 수 있다면
늘 푸른 청년처럼 살고싶소만
이제는 멋진 중년으로 건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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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심(恒心) 창작 자유시

항심(恒心)
-자작
그대여, 평상심을 잃지마오
항심(恒心)이 그대를 구원해 줄 것이라잖소
누군들 아픔이 없는 인생이 있다든가요
누구나들 자신이 선택한 길을 갈뿐이지요
누군들 온전하겠소만
후회도 회한도 없소이다
지금 내가 서 있는 이 곳에 함께 서주고
언제나 나와 더불어 울고 웃을 수 있다면
세상에서 이보다 귀한 것이 없겠지요
나그네들은 언제나 오가는 법
내일 또 오고 가겠지만 내 사람은 다시
가고 못오리
세월은 언제나 오고 흘러가는 법
내일은 또 오고 또 가겠지만 내 인생의 시계는
가고 다시 못오리
신의와 의리는 언제나
별처럼 빛나고 아름다운 법
비록, 자기를 버리고 조국을 버릴찌라도
더불어 전부를 걸고, 운명을 걸고
목숨을 나눴을터, 영영히 배반은 없소이다
그대여
항심(恒心)을 잃지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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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 일반상식

◐ 새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 ◑
<ㄱ>
가까와 → 가까워
가정난 → 가정란
간 → 칸
강남콩 → 강낭콩
개수물 → 개숫물
객적다 → 객쩍다
거시키 → 거시기
갯펄 → 개펄
겸연쩍다 →겸연쩍다
경귀 → 경구
고마와 → 고마워
곰곰히 → 곰곰이
괴로와 → 괴로워
구렛나루 →구레나루
괴퍅하다 →괴팍하다
-구료 → -구려
광우리 → 광주리
고기국 → 고깃국
귀엣고리 → 귀고리
귀절 → 구절
귓대기 → 귀때기
귓머리 → 귀밑머리
깍정이 → 깍쟁이
깡총깡총 →깡충깡충
꼭둑각시 →꼭두각시
끄나불 → 끄나풀
<ㄴ>
나뭇군 → 나무꾼
나부랑이 →나부랭이
낚싯군 → 낚시꾼
나무가지 →나뭇가지
년월일 → 연월일
네째 → 넷째
넉넉치않다 →
넉넉지않다
농삿군 → 농사꾼
넓다랗다 →널따랗다
<ㄷ>
담쟁이덩굴→
담쟁이 덩굴
대싸리 → 댑사리
더우기 → 더욱이
돐 → 돌(첫돌)
딱다구리 →딱따구리
발발이 → 발바리
둥근파 → 양파
뒷굼치 → 뒤꿈치
땟갈 → 때깔
떨어먹다 → 털어먹다
<ㅁ>
마추다 → 맞추다
멋장이 → 멋쟁이
무우 → 무
문귀 → 문구
미류나무 → 미루나무
미싯가루 → 미숫가루
미쟁이 → 미장이
<ㅂ>
뼉다귀 →뼈다귀
반가와 → 반가워
발가송이 → 발가숭이
변변챦다 →변변찮다.
보통이 → 보퉁이
볼대기 → 볼때기
빈자떡 → 빈대떡
발자욱 → 발자국
빛갈 → 빛깔
뻐치다 → 뻗치다
뻗장다리 → 뻗정다리
봉숭화 → 봉숭아
<ㅅ>
사깃군 → 사기꾼
삭월세 → 사글세
살별 → 꼬리별
숨박꼭질 → 숨바꼭질
상판때기 → 상판대기
새앙쥐 → 생쥐
생안손 → 생인손
설겆이하다 →
설거지하다
성귀 → 성구
세째 → 셋째
소금장이 → 소금쟁이
소리개 → 솔개
숫병아리 → 수평아리
숫닭 → 수탉
숫강아지 → 수캉아지
숫개 → 수캐
숫놈 → 수놈
솔직이 → 솔직히
술부대 → 술고래
숫소 → 수소
심부름군 → 심부름꾼
심술장이 → 심술쟁이
살어름판 → 살얼음판
<ㅇ>
아니꼬와 → 아니꼬워
아니요 → 아니오
아닐껄 → 아닐걸
아름다와 → 아름다워
아뭏든 → 아무튼
아지랭이 → 아지랑이
앗아라 → 아서라
애닯다 → 애달프다
어귀 → 어구
여늬 → 여느
오금탱이 → 오금팽이
오똑이 → 오뚝이
웅큼 → 움큼
-올습니다 → -올시다
얼룩이 → 얼루기
욕심장이 → 욕심쟁이
웃니 → 윗니
웃도리 → 윗도리
웃목 → 윗목
오뚜기 → 오뚝이
웃쪽 → 윗쪽
웃츰 → 윗층
옛부터 → 예부터
웃통 → 윗통
윗돈 → 웃돈
윗어른 → 웃어른
으례 → 으레
-읍니다 → -습니다
이맛배기 → 이마빼기
익살군 → 익살꾼
오무리다 → 오므리다
일군 → 일꾼
일찌이 → 일찍이
우뢰 → 우레
있구료 → 있구려
<ㅈ>
지푸래기 → 지푸라기
자그만치 → 자그마치
장군 → 장꾼
장난군 → 장난꾼
장삿군 → 장사꾼
저으기 → 적이:
적쟎은 → 적잖은
주착없다 → 주책없다
죽더기 → 죽데기
지겟군 → 지게꾼
지리하다 → 지루하다
짓물다 → 짓무르다
짚북세기 → 짚북데기
<ㅊ>
천정 → 천장
총각무우 → 총각무
춥구료→ 춥구려
<ㅋ>
켸켸묵다 → 케케묵다
코맹녕이 → 코맹맹이
코보 → 코주부
콧배기 → 코빼기
<ㅌ>
탔읍니다 → 탔습니다
트기 → 튀기
<ㅍ>
판잣대기 → 판자때기
팔굼치 → 팔꿈치
팔목시계 → 손목시계
펀뜻 → 언뜻
푼전 → 푼돈
풋나기 → 풋내기
<ㅎ>
하게시리 → 하게끔
하는구료 → 하는구려
하는구면 → 하는구먼
하옇든 → 하여튼
한길 → 행길
할께 → 할게
할찌 → 할지
허위대 → 허우대
허위적허위적 →
허우적허우적
호루루기 → 호루라기

◈ 새 맞춤법의 주요내용 ◈

●[읍니다]와[습니다]로
있읍니다
→있습니다.
없읍니다 → 없습니다.
●[장이]와[쟁이]를 구분
미장이,유기장이 등 기술자를 일컬을 때에는 [장이]로, 욕쟁이, 심술쟁이 등 버릇을
일컬을 때에는 [쟁이]로 한다.
●[군]을 [꾼]으로
일군
일꾼, 농삿군 농사꾼
●[와]를 [워]로
고마와
고마워, 가까와 가까워
●수컥을 이르는 말은[수]로 통일
수꿩, 수캉아지, 수컷, 수평아리
(예외:숫양,숫쥐,숫염소)
●[웃], [윗]은 [윗]으로 통일
윗도리, 윗니, 윗목
(된소리나 거센소리 앞에서는 [위]로 쓴다 :
위짝,위턱)
·[아래·위]대립이 없는 단어는 [웃]으로 쓴다.
예 : 용돈,웃어른)
●성과 이름을 붙여쓴다.
이 순신
이순신, 김 구 김구
●수를 적을 때는 만·억·조·의 단위로 쓴다.
이억팔천오백십육만칠천팔백구십팔

◈ 개정된 외래어 표기법 ◈

●인명·지명의 표기
고호
→ 고흐 베에토벤 → 베토벤
그리이스 → 그리스 시저 → 타이사르
뉴우요오크 → 뉴욕 아인시타인 → 아인슈타인
뉴우지일랜드 → 뉴질랜드 에스파니아 →
에스파냐 뉴우튼 → 뉴튼 처어칠 → 처칠
디이젤 → 디젤 콜룸부스 → 콜롬버스
루우스벨트→루스벨트 토오쿄오 → 도쿄
페스탈로찌 → 페스탈로치
마오쩌뚱 → 마오쩌둥
모짜르트 → 모차르트 헷세 → 헤세
말레이지아 → 말레이시아
힙포크리테스 → 힙포크라테포
뭇솔리니 → 무솔리니 바하 → 바흐
●일반용어의 표기
뉴우스
→ 뉴스 도우넛 → 도넛
로보트→ 로봇 로케트 → 로켓
보올 → 볼 보우트 → 보트
수우프 → 수프 아마튜어 → 아마추어
어나운서 → 아나운서 유우엔 → 유엔
텔레비젼 → 텔레비전 포케트 → 포켓




Magic Boulvard - Francois Feldman

[출처] 새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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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본향은 하늘나라 일반상식

[우리의 본향은 하늘나라]

1> 영혼문제 개요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 또 무엇을 위해서 이 땅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또한 무엇을 하기 위해서 이 땅에 태어났는지 한 번쯤은 의문을 가질 것입니다.

그러나 장래 문제를 심각히 생각하기에 앞서서 현실이라는 장애물에 가로막혀 자신의 근본을 깨닫지 못하고 뿌리를 찾지도 못하며 유리하고 방황하다가 결국은 허무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 인생에 있어서 정한 이치로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사람들은 인생을 일장춘몽(一場春夢)에 비유하며 덧없는 것이 인생이라고 푸념합니다.

그러나 우리네 인생은 덧없는 일장춘몽의 놀이터가 아닙니다. 참으로 중대한 의미가 우리 인생사(人生史)에 깊이 숨어 있다는 것을 발견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육체의 장막을 입기 전에 하늘나라의 고귀한 하나님의 자녀들이었으나 범죄함으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참으로 딱하고 불쌍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다시금 옛적에 누렸던 영화를 회복시켜 주시고 영생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이제 우리가 열린 길로 힘써 달려갈 때에 나의 근본과 내가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찾게 될 것이며, 우리에게 주어진 인생의 여정이 결코 공수래(空手來) 공수거(空手去)하는 인생이 아님을 발견케 될 때에 기쁨이 넘쳐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근본은 육(肉)에 있지 않고 영(靈)에 있습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요 6장 63절) 하셨으니 현실적인 물질(육)의 세계만 바라보지 마시고 원대한 뜻을 가지고 영의 세계를 면밀히 살펴서 허상 속에 헤매던 자신의 삶을 실상으로 나아가게 해야 할 것입니다.





2> 우리의 영혼

창세기의 창조 기록은 단순히 이 육신의 지음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근본 우리의 영혼의 탄생까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창 2장 7절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하나님은 흙으로 이 육체를 지으신 후에 그 코에 하나님 자신의 생기를 불어 넣어 주셨습니다. 따라서 육체는 이 세상 흙의 존재요, 생기는 영이신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바 신의 존재입니다. 이에 대하여 솔로몬은 기록하기를

전 12장 7절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흙은 육체를 말함이요, 신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하나님의 생기를 가리킨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 생기를 영혼이라고 하셨습니다.

눅 12장 20절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

영혼을 도로 찾으신다는 것은 아담의 코에 불어 넣으셨던 하나님 자신의 생기를 다시 취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흙이 사람의 육체가 됨과 같이 하나님의 생기는 사람의 영혼이 된 것입니다.

우리의 육체는 육의 부모로부터 살과 피를 이어 받아 탄생하였고,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의 생기를 이어 받아 탄생한 신의 존재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모든 사람들은 영과 육이 구별되어 있어서 영의 아버지와 육의 아버지가 따로 있다고 하였습니다.

히 12장 9절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여기서 하나님을 모든 영의 아버지라 하셨는데,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라 불리우는 모든 영들은 누구입니까?

이에 대하여 예수님은 […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마 23장 1-9절)고 하셨습니다. 곧 그 영들은 바로 우리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혈과 육의 죽음이 다르고 영혼의 죽음이 다르다고 하셨습니다.

마 10장 28절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그러므로 이 육체의 죽음은 첫째 사망이요, 영혼의 죽음은 둘째 사망입니다.

계 20장 12-14절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 심판을 받고 …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우리의 구원도 이 육체의 구원이 아니라 영혼의 구원입니다.

벧전 1장 9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사도 바울도 자신의 구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고후 5장 8절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여기서 [몸을 떠나]라고 한, 그 몸을 떠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육체입니까, 영혼입니까? 바로 사도 바울의 영혼입니다. 즉, 영혼이 육체를 떠나 하나님께로 가고 싶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육체를 떠나가는 영혼을 바울은 자기 자신이라고 하였습니다.

육체에 대해서는 [만일 땅에 있는 이 장막 집이 무너지면](고후 5장 1절) 또한 [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벧후 1장 13절) 하였으니 육신은 내 영혼이 잠시 머무는 장막 집에 불과합니다. 이 육신은 본질적인 내가 아닙니다.





3> 우리의 본향은 하늘나라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이 세상 땅의 기초를 놓기 전, 즉 창세 전에 이미 태어났었음을 다음과 같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욥 38장 1-21절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 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그리고 야곱은 나이를 묻는 애굽 왕 바로에게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130년이니이다](창 47장 7-9절)고 하였습니다. 야곱이 이렇게 세상살이를 나그네 세월이라고 증거한 그 이유를 히브리서 기자는 하늘 본향을 사모했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기록된 바

히 11장 4-16절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 믿음으로 에녹은 … 믿음으로 노아는 …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 이삭과 야곱 …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여기서 [이 사람들]이란 아벨로부터, 구원받은 믿음의 조상들을 가리킵니다. 모든 믿음의 조상들이 이 땅을 나그네 세상이라고 증거한 까닭은 하늘 본향을 사모했기 때문이라고 하였으니 오늘날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의 본향은 어떤 곳입니까?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을 나그네로라 증거한 믿음의 선진들과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음을 이렇게 비유하셨습니다.

눅 15장 4-7절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 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다니지 아니하느냐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여기서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은 누구며,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그리고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인 죄인은 누구이겠습니까?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은, 의인 아흔 아홉에 비유된 아흔 아홉 마리의 양들과 함께 있었던 바 원래는 하늘에서 살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예수님께서는 이르시기를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하심이라](눅 19장 10절) 하셨으며 또는,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요 3장 17절) 하셨으니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죄인 하나라고 하였고, 결론적으로 이 세상 사람들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이 세상 사람들을 구원하러 오신 것입니다.

양 일백 마리가 원래는 함께 있었던 것같이 우리는 모두 하늘에서 의인 아흔 아홉과 함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처럼 우리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의 신세가 되어 이 땅으로 내려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잃어버린 신세가 되었을까요? 여기에 대하여 기록하기를

눅 19장 10절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하셨고, 사도 바울은 기록하기를

딤전 1장 15절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도다』 하였으니 구원받을 잃어버린 자가 곧 죄인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곧 죄 때문에 잃어버린 신세가 된 것입니다.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하늘에서 범죄한 죄인들이요, 본향은 하늘나라인 것입니다.





4> 지옥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 9장 27절) 하심과 같이 구원받지 못한 인생은 육신이 죽은 후에 영혼이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아 불못에 던지움을 당하게 됩니다. 사도 요한은 이 심판에 대하여 기록하기를

계 20장 12-15절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하였으며, 또한

계 14장 9-11절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하였고, 사도 바울도 이에 대하여 기록하기를

롬 2장 8-9절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게 환란과 곤고가 있으리니』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이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막 9장 47-49절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치듯 함을 받으리라』 하셨습니다.

사도 요한이 기록한 불못을 예수님께서는 불도 꺼지지 않는 지옥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불못은 옛날 예루살렘성 밖에 유황을 뿌려 쓰레기를 태우던 곳과 같은 곳으로, 사람의 죽은 시체 등 온갖 더러운 것은 모두 다 이 성 밖의 쓰레기장에서 유황을 뿌려 태워버렸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영혼도 그리스도의 보혈로, 주홍같이 붉은 온갖 더러운 죄를 씻지 못하면 최후의 심판을 받아 쓰레기 소각장과 같은 불못에 집어 던지움을 당하게 되며 그 곳에서 죄악의 경중에 따라 형벌을 받게 되고 [죄의 값은 사망]이라 하셨으므로 최후에는 영이 소멸되어 버리고 맙니다.

죄의 값어치대로 형벌을 당하게 될 것을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눅 12장 47-48절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우리 육신의 삶은 실로 어떤 이의 독백처럼 지금 이 순간도 정해진 죽음을 향해 멈춤없이 달려가고 있습니다.

[내일 또 내일, 또 내일, 이렇게 시간은 잔 걸음으로 하루하루 걸어 나가다 끝내는 역사의 마지막 순간에 도달한다. 그리고 어제라는 날은 모두 어리석은 인간이 먼지가 되어 버리는 죽음에의 길을 비춰왔다. 꺼져라 꺼져라 잠시뿐인 등잔불이여 … ]

[인생은 한낱 걸어다니는 그림자요 딱한 배우일 뿐이다. 무대 위에서는 아무리 거창한 체해도 연기가 끝나면 사라져 버린다. 백치가 떠들어대는 얘기일 뿐이다. 소리도 요란스럽고 노기도 대단하지만 하나도 뜻은 없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구원받지 못하고 영원한 고난의 불못에서 우리의 영혼이 더러운 죄로 말미암아 소멸되어 버린다면 그 어떤 화려한 인생도 한낱 바람 앞에 놓여진 등불에 불과한 것이 되고 맙니다.

창세 이후로 이 지구에 살다 죽어간 사람이 도대체 몇 명이나 될까요? 그리고 그 많은 사람들은 지금 어디로 갔을까요? 과연 그들은 이 땅에 무엇을 하러 왔을까요?




[출처] 우리의 본향은 하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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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 over troubled water / Simon & Garfunkel ,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영사운드 일반상식

Bridge over troubled water / Simon & Garfunkel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 영사운드

[출처] Bridge over troubled water / Simon & Garfunkel ,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영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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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쉼표"가 주는 여유 일반상식

"잠시 쉼표"가 주는 여유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도 소리만 들릴 뿐
마음에 감동이 흐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방글방글 웃고 있는 아기를 보고도
마음이 밝아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식구들 얼굴을 마주보고도
살짝 웃어 주지 못한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문을 비추는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오랜만에 걸려온 친구의 전화를 받고
"바쁘다"는 말만 하고 끊었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서도
마음에 아무런 감동이 흐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뒤 멀어지는 뒷모습을
보기 위해 한번 더 뒤돌아 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그리니의 꿈

[출처] "잠시 쉼표"가 주는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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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위한 지침 일반상식




삶을 위한 지침

?Christine Lafuente. All Rights Reserved.
다른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보다
더 많이, 그리고
진심으로 기뻐하며 주라.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시를 외우라.
들리는 모든 것을 믿지는 말라.
때로 자신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써버려라. 아니면 실컷 잠을 자라.
첫눈에 반하는 사랑을 믿으라.
다른 사람의 꿈을
절대로 비웃지 말라.
꿈이 없는 사람은 가난한 사람이니까.
사랑은 깊고 열정적으로 하라,
상처 받을 수도 있지만.
그것만이 완전한 삶을 사는
유일한 길이다.

?Christine Lafuente. All Rights Reserved.
위대한 사랑과 위대한 성취는
엄청난 위험을 동반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실패하더라도, 그것을 통해 배움을 얻는 일에까지
실패하지는 말라.
때로는 침묵이 가장 좋은 해답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하라.
변화하는 데 인색하지 말라. 그러나
자신의 가치관을 지키라.
무엇보다 바람직하고 존경할 만한 삶을 살라.
늙어 자신의 생을 돌아볼 때
또다시 그런 삶을 살게 될테니까.

?Christine Lafuente. All Rights Reserved.
신을 믿으라.
그리고 그의 숨은 뜻을 알아차리라.
당신의 지식을 남과 나누라.
기도하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힘이 거기에 있다.
지신이 실수한 것을 깨닫는 순간,
즉시 바로 잡으라.
즐겁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과 결혼하라.
늙으면 그 요소가 아주 중요해질 테니까.
하지만 가끔 혼자있는 시간을 가지라.

?Christine Lafuente. All Rights Reserved.
일년에 한번은,
전에 전혀 가보지 않았던 곳을 찾아가라.
돈을 많이 벌었다면,
살아 있을 때 다른 사람을 돕는 데 쓰라.
그것이 부가 가져다주는 가장 큰 만족이다.
규칙을 배우고 나서,
그 중 몇 가지를 위반하라.
무엇을 얻기위해 무엇을 포기했는가를
자신의 성공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삼으라.
자신의 성격이 곧,
자신의 운명임을 기억하라
그리니의 꿈

?Christine Lafuente. All Rights Reserved.


[출처] 삶을 위한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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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가 본 적 없는 길을 가는 것이라고.. 일반상식


삶은 가 본 적 없는 길을 가는 것이라고..
가보지 않은 길을 걸었습니다.
물빛 머금은 길 위로 햇살이 날아다녔고
기억 생생한 그날 아침에
길은 강인양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느껴보지 못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난생처음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모든 것이 변해버린 그날
삶은 새롭게 열리고 있었습니다.
애써 먼 곳을 보았습니다.
가쁜 숨에 가슴이 벅차서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 보았습니다.
마음 속으로 고맙다고 인사했습니다.

얼마나 왔는지 모릅니다.
얼마를 더 가야하는지도 모릅니다.

기억 생생한 그날 이후로
살며 사랑하며 흘러가고 있습니다.
삶은 그렇게 가 본 적 없는 길을 가는 것임을..

[출처] 삶은 가 본 적 없는 길을 가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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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일반상식





미움도 괴롭고
사랑도 괴롭다.
미워한다고
소중한 생명에 대하여
폭력을 쓰거나
괴롭히지 말며,
좋아한다고
너무 집착하여
곁에두고자 애쓰지 말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기고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증오와 원망이 생기나니
사랑과 미움을
다 놓아버리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너무 좋아할 것도
너무 싫어할 것도 없다.
너무 좋아해도 괴롭고,
너무 미워해도 괴롭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고,
겪고 있는 모든 괴로움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이 두 가지 분별에서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늙는 괴로움도
젊음을 좋아하는데서 오고,
병의 괴로움도
건강을 좋아하는데서 오며,
죽음 또한
삶을 좋아함, 즉 살고자 하는
집착에서 오고,
사랑의 아픔도
사람을 좋아하는 데서 오고,
가난의 괴로움도
부유함을 좋아하는데서 오고,



이렇듯 모든 괴로움은
좋고 싫은 두 가지
분별로 인해 온다.

좋고 싫은 것만 없다면
괴로울 것도 없고 마음은
고요한 평화에 이른다.


그렇다고 사랑하지도 말고,
미워하지도 말고
그냥 돌처럼 무감각하게
살라는 말이 아니다.

사랑을 하되
집착이 없어야 하고,
미워하더라도 거기에
오래 머물러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사랑이든 미움이든
마음이 그 곳에
딱 머물러 집착하게 되면
그 때부터 분별의
괴로움은 시작된다.

사랑이 오면
사랑을 하고,
미움이 오면 미워하되
머무는 바 없이 해야 한다.


인연따라 마음을 일으키고,
인연따라 받아들여야 하겠지만,
집착만은 놓아야 한다.

이것이 ‘인연은
받아들이고 집착은 놓는’
수행자의 걸림없는 삶이다.

사랑도 미움도 놓아버리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는 수행자의 길이다.

법정스님의 글..
그리니의 꿈


[출처]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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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좋은 사람의 99가지 공통점 일반상식



하나. 만나면 편안한 사람

1. <느낌좋은 사람>은 먼저 기분좋게 서브를 넣는다
2. 호의를 표현하는 방식도 늑장을 부리다가는 시들해진다
3. 많은 경험을 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의 느낌이 좋아진다
4. <느낌좋은 사람>은 강한 정신력의 소유자
5. <느낌좋은 사람>은 상대의 아픔에까지 생각이 미친다
6.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7. <느낌없는 사람>아, 타산지석이니 고맙다
8. <느낌좋은 사람>은 자신의 열등감도 즐길 줄 안다
9. <느낌없는 사람>은 자기 중심적이다
10. <느낌없는 사람>이 일시적으로 성공하는 경우도 있다
11. <느낌좋은 사람>은 좋은 타이밍에 자신을 드러낸다
12. <느낌좋은 사람>은 자신의 '허점'을 보일 줄 안다


둘. 거절 잘하는 사람

13. 거절 잘하는 사람일수록 신뢰받는 이유
14. 거절을 잘 받아들일 수 있어야 잘 사귈 수 있다
15. <느낌좋은 사람>은 거절을 잘 받아들인다
16. 유머는 인간관계를 부드럽게 해준다
17. 예능은 몸을 구원하고, 유머는 마음을 구원한다
18.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은 상대에게 에너지를 준다
19.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일수록 상대의 기분을 잘 헤아린다
20. 우선 상대방의 장점을 칭찬하고 귀를 기울여라
21. 가끔 반성하더라도 다른 사람 몫까지 반성하지는 마라
22. 자신의 아픔에 둔감하면 타인의 아픔에도 둔감하다
23. '남에 대한 배려'는 상상력에서 나온다
24. '칭찬하려는 의도'가 불쾌함으로 이어진다
25. <느낌없는 사람>은 '한 묶음'으로 타인을 본다
26. 달콤함 속에 소금을 약간 쳐보자
27. 가시를 집어넣어라. 지나친 자기 방위는 오히려 위험하다.


셋.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사람

28. 당연한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능력
29. 자신의 사정에 맞춰 사회 룰을 바꾸는 사람
30. <느낌좋은 사람>에게는 '내게 지켜 주어야지'하는 기개가 보인다
31. <느낌좋은 사람>에게는 억지스러움이 없다
32. <느낌좋은 사람>은 애정에 둘러싸여 있다
33. 전체를 보고 그 장소의 흐름을 읽어라
34. 친한 사이라도 작은 마음 씀씀이, 상대의 기분을 살펴라
35. 섬세하게 느끼고 대범하게 임한다
36. '짐작'으로 사귀되 의심하는 지성도 잊지 마라
37. 너무 붙지 마라, 자신은 자신이고 타인은 타인이다
38. 우리집 헌법 제1조, 붙지도 떨어지지도 침입하지도 않는다
39. 우리집 헌법 제2조, 타인에게 의지하지 마라
40. 우리집 헌법 제3조, "어디 가?" 묻는 것은 쓸데없는 참견
41. <느낌좋은 사람>은 기분좋은 거리를 유지한다


넷. 적응의 폭이 넓은 사람

42. <느낌없는 사람>은 타인에게 엄하고 자신에게는 무르다
43. 다른 사람의 험담을 해서 누가 득을 볼까!
44. 자신의 취미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취미도 즐기자
45. <느낌좋은 사람>은 상당히 어설픈 감이 있다
46. <느낌좋은 사람>은 서비스의 달인
47. 뒤죽박죽 섞지 마라! 당신의 희망과 누군가의 희망을
48. 혼자 이겨서는 소용없다, 때로는 이기고 때로는 지자
49. 매일 조금씩 죽이면 더 오래 살 수 있다
50. 베스트드레서의 조건은 교제가 부담스럽지 않을 것
51. <느낌좋은 사람>은 적응 폭이 넓다


다섯. 지나치게 겸손하지 않은 사람

52. 선의나 선행도 적당한 것이 좋다
53. 아무리 좋아도 선물은 적당하게
54. 요란한 포지티브를 경계하라
55. 적당히 살아가는 것도 능력이다
56. 모르는 사이에 상대의 능력을 끌어낸다
57. <느낌없는 사람>은 약자를 좌절시키고 권위에 아첨한다
58. <느낌좋은 사람>은 시야가 넓고 편견이 없다
59. 호기심이 넘치는 사람일수록 겸허해진다
60. 당근과 채찍으로 조금씩 개선해 나간다
61. <느낌좋은 사람>은 타인에게 당근과 채찍을 휘두르지 않는다


여섯. 자신을 잘 드러낼 줄 아는 사람

62. <느낌좋은 사람>은 섣부른 충고는 하지 않는다
63. 평소에 시끄러운 사람일수록 무슨 일이 생겼을 때 도움이 되지 않는다
64.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말하기는 어렵다
65. 조용히 이야기하면 더 깊게 전달된다
66. 80%로 만족하로, 나머지 20%에는 둔감하라
67. 에고를 노골적으로 드러내서는안 된다! 에고를 숨기기만 해서도 안 된다!
68. '딱딱한 머리'를 가진 사람에게는 두부 같은 부드러움이 없다
69. '이래야 한다' 보다 현실을 즐겨라
70. <느낌좋은 사람>은 본심 배출법을 알고 있다
71. 강함의 비결은 유연함과 여유
72. <느낌좋은 사람>은 마음의 체조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73. <느낌좋은 사람>은 타인과의 차이를 은근히 즐긴다
74. 받아주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내치는 사랑도 있다
75. <느낌좋은 사람>은 자신의 의견을 확실히 말할 수 있다


일곱. 스스로에게 만족하는 사람

76. 회사 이름만 번듯한 사람, 명함 없이도 멋있는 사람
77. '자신의 색'과 '자신의 맛'을 살려라
78.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가운데 '일관된 자아'가 있다
79. 경쟁이 있기 때문에 질 수도 있다
80. 자신을 과대광고하면 마음이 편하지 않다
81.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라
82. 조그만 룰이 큰 번거로움을 막는다
83. <느낌좋은 사람>은 좋아하는 일을 당당하게 한다
84. <느낌좋은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고 있다
85. 자신에게 긍지를 가질 수 있으면 타인도 존중할 수 있다


여덟. 잘 주고 잘 받는 사람

86. <느낌좋은 사람>은 링 밖에서는 싸우지 않는다
87. <느낌좋은 사람>은 가상의 아군을 만들지 않는다
88. <느낌좋은 사람>은 쉽게 상처받지 않는다
89. <느낌좋은 사람>은 정중히 사과하면서도 늠름하다
90. <느낌좋은 사람>은 자신의 기분을 솔직히 전달한다
91. <느낌좋은 사람>은 자유로운 어른이다
92. <느낌좋은 사람>은 주눅들거나 비뚤어지지 않는다
93. <느낌좋은 사람>은 열등감을 잘 극복한다
94. 튀어나온 말뚝이 얻어맞는 것은 당연하다
95. 남들과 다른 일을 하는 것이 개성은 아니다
96. <느낌좋은 사람>은 Give & Take가 가능하다
97. <느낌좋은 사람>은 헌신하는 것도 헌신을 받는 것도 싫어한다
98. <느낌좋은 사람>은 잘 주고 잘 받는 사람
99. <느낌좋은 사람>은 혼자 힘으로 강을 건넌다

[출처] 느낌이 좋은 사람의 99가지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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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가꾸어 가는 50가지 방법 일반상식

삶을 가꾸어 가는 50가지



BX-00023220-001

그리고 "항상 도움되는 말만하고 하찮은 대화를 하지 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항상 유용한 일을 하라"는 벤저민 프랭클린의 말을 소개한 뒤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50가지 기준을 제시했다.

1단계 단 순 화
SKB-00016002-001
1. 일에 우선 순위를 정하세요.
매일 아침 ‘오늘의 할 일'을 수첩에 적은 다음, 그 옆에 오늘 당장 해야 할 일과 다음에 해도 될 일을 1, 2, 3순위로 매깁니다. 그리고 일이 많을 때는 2, 3순위를 과감히 포기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굳이 오늘 하지 않아도 될 일까지 하루에 다 해결하려고 한다면, 괜히 시간에 쫓겨 마음의 여유까지 없어지게 되죠. 욕심을 낸다면 꼭 해야할 일까지 잘 해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지요.
언젠가 정리하려고 모아 둔 사진들이 다들 있으시죠. 미루다 보면 평생 못 할 수 있습니다. 앨범에 정리하거나, 액자에 끼워 넣거나 정리를 해보세요. 오래된 사진을 정리하다 보면, 뜻하지 않는 즐거움과 지난 시간의 그리움과 현재 자신의 위치와 미래의 새로운 희망까지도 느낄 수 있답니다. 앨범 정리를 하며 행복에 빠져보세요.
IS-00058611-001
2. 앨범 정리로 새로운 희망을 꿈꾸세요.
PHON-00088255-001
3. 꽉찬 옷장을 슬림하게 정리하세요.
매일 여닫는 옷장이지만 자세히 보면 2년 이상 입지 않은 옷들이 허다하답니다. '언젠가 한 번은 입겠지' 하는 생각 버리시고, 과감히 정리하세요. 헌 옷은 불우한 이웃 자선단체, 또는 가난한 이웃 나라로 간답니다. 좋은 일이죠. 단순화된 옷장으로 가뿐한 하루를... 그리고 내일 아침에 입고 나갈 옷은 미리 정해서 걸어두기 ^^;
4. 물건은 계절별로 정리하세요.
정리 정돈에도 체계화가 필요한 것 아시죠? 종류별 계절별로 묶어 단순화시키는 거죠. 가령 스키 장비와 겨울 파카를, 그리고 피서용품과 수영복을 같이 수납하는 것처럼요. 그러면 가족 개개인이 자신의 물건을 헤메지 않고 손쉽게 찾을 수도 있고 깔끔하기도 한 일석이조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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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알뜰한 주부들이 가장 못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버리기'입니다. 스트레스 자주 받습니다. 가령 집에 사용하지 않는 고물 휴대폰이 있을 경우 망설이지 말고 재활용 센터에 기부하거나 중고 가게에 팔아 버리세요. 그래야 새로운 시작이 쉽지요. 나 쓰기는 불편하고 남 주기는 아까운 물건들을 과감히 인심 써 버립시다.
5. 필요 없는 물건은 과감히 버리거나 기부한다.
매일 아침 반복되는 출근길 전쟁, 정체나 날이 갈수록 불안해지는 치안 상태 등 현재 처해진 환경에 불만이 없는지.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주거지를 옮겨 보세요. 아니면 출근길 코스를 바꾸어 보거나 조금 일찍 나오든가요. 또는 치안 상태를 강화시켜주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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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주거 환경에 변화를 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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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짧더라도 명상의 시간을 가져 보세요.
요가나 다도처럼 명상을 즐기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그렇게 거창하지 않아도 좋다. 매일 아침 차를 한 모금씩 음미하면서 명상에 잠기거나 점심 시간에 잠깐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면서 가장 가고 싶은 곳을 머리 속에 떠올려 보는 등 일상 생활에서도 충분히 명상을 즐길 수 있다. 명상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다.
8. 잡동사니를 품목별로 모으세요.
평소 자주 사용하는 생필품들을 용도별로 주머니나 바구니에 넣어 보관합니다. 이리저리 흩어져 있을 때보다 훨씬 찾기가 간편해지고 어수선한 공간이 정리가 된다. 이왕 시작했다면 합리적인 공간들에 배치하는 것도 필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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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해도 티가 나지 않는 가사 노동. 그렇다고 나몰라라 하고 안 할 수는 없는 노릇. 어차피해야 할 일이라면 즐겁게 끝내고, 잠시 노동의 현장을 벗어나자. 하루종일 가사일에만 매달려 있지 말고 때때로 자신만의 시간을 갖도록 하세요. 해방감을 만끽하려면 30분을 쉬더라도 손에서 완전히 일을 놓는 겁니다. 어중간한 휴식은 오히려 시간을 허비하는 결과가 되기도 하죠.
9. 때때로 가사노동에서 벗어나 해방감을!
10. 자신의 현 위치를 점검하세요.
한 직장에 뿌리 내려야지만 인정을 받던 시대는 갔습니다. 요즈음은 취업이 어렵기도 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 극도의 스트레스를 느끼거나 심지어 공포감,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면 한번쯤 진지하게 이직 또는 사직을 생각해보는 것이 좋다. 지금 하고 있는 일 외에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떠오른다면 과감히 용기를 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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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자 극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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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두뇌를 자극하세요.
우리의 뇌는 노력 여하에 따라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자라고 변화할 수 있다죠. 육체적 활동, 정신적 도전, 그리적 유대 관계 등 세 가지를 통해 이루어지는데 방법은 간단하답니다. 가령 골프나 배드민턴 등 운동을 하거나 신문에 있는 낱말 맞추기를 꾸준히 하거나 또는 여러 사람들과 함께 내기 당구를 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달리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이나 걷기 운동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위의 세 가지를 병행할 경우 더욱 효과적입니다.
식물을 통해서 얻는 혜택은 굳이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아실 겁니다. 자연으로 나들이가 쉽지 않다면 집안에 직접 화초를 재배하는 것은 어떨까요. 삽질을 하거나 밭을 가는 것과 같은 행위로 소모되는 칼로리는 무려 200cal. 이는 농구 한 게임을 할 때와 맞먹거나 30분 동안 걷는 것보다 두 배 가까이 되는 열량이. 여의치 않다면 베란다 한 켠에 화분 등을 이용해 야채나 식물을 심는 것도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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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화초를 길러봅니다.
어른이라고 해서 아이들이 즐기는 놀이를 하지 말란 법은 없지요. 끝말잇기와 같은 간단한 게임을 통해 기억력이나 지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13. 간단한 놀이를 즐기며 스트레스 해소를!
“힙합, 펑크, 랩 등등…. 요즘 애들 노래는 듣기만 해도 정신이 없어.” 이렇게 투덜댈 것이 아니라 한 번쯤 관심을 갖고 귀를 기울이는 노력을 해본다. 아니면 클래식 음악이든, 지금까지 고집해왔던 것 외에 새로운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진다면 인생이 조금 더 즐거워질 것입니다. 오히려 거기에서 자시이 미처 몰랐던 기쁨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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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신곡을 즐겨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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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독서량을 늘리세요.
뇌의 활동을 자극하기 위해서, 혹은 남에게 과시하기 위해서와 같은 목적으로 책을 읽는다면 과감히 덮으세요 책은 필요에 의해서 보다는 단순히 즐긴다는 마음가짐으로 대할 것. 독서는 ‘인생의 즐거움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책이 나를 위해 있는 것이지 내가 책을 위해 있는 것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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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규칙적인 성관계를 가지세요.
“정기적인 성관계는 연봉 5천 만원과 맞먹는 기쁨을 선사한다.” 한 경제학자의 말이다. 다시 말해서 관계를 많이 가질수록 더 행복해진다는 것. ‘횟수’만큼 ‘질’도 중요하다. 한 번을 하더라도 만족할 만한 관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항상 ‘잘해야겠다’는 의무감이나 책임감 대신 ‘즐긴다’는 편안한 마음으로 관계를 갖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된답니다. 이참에 분위기 한 번 잡으시지요^^*
3단계 체 계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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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재정 상태를 점검하세요.
현재 보유하고 있는 통장 개수, 현 저축 액수, 노후를 위한 계획은 어떤지 꼼꼼하게 체크해 보세요. 노후 대책이 전혀 없다면 자신의 사정에 맞게 단돈 10만원이라도 월급의 일부를 떼어 매달 저축한다. 단 월급의 몇 %를 투자할 것인지 꼼꼼하게 따져 보는 것을 잊지 않는다. 1년에 한 번 투자의 방향을 조절해 보는 것도 바람직하다. 또한 정기적으로 자신의 신용도를 체크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생활비를 줄이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저축의 목적으로 보험이나 적금, 주식 등에 무분별하게 투자했다면 이번 기회에 과감히 정리하자는 거죠. 보험이 별로 득이 되는게 없다면 없애고 세제 혜택이 뛰어난 금융상품 쪽으로 눈을 돌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소득의 얼마만큼을 주식 투자에 사용할 것인지 혹은 펀드에 투자할 것인지 등을 자신의 재정 상태에 따라 적절하게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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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각종 비용을 절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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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투자를 다각화한다.
투자와 투기는 다르다. 적어도 1년에 한 번은 인기 종목(보통주)에 투자해서 번 소득의 일부를 비인기 종목(회사채)에 투자하는 등 변화를 시도해 본다. 내 생활 수준에 맞는 상품을 찾는 것도 투자의 일환이죠. 그렇다고 정확한 정보나 체계적인 시장 분석도 없이 마구하는 투자는 안되겠지요.
신용카드 사용은 계획된 재정에 구멍을 낼 수도 있으므로, 절제가 어렵다면 아예 신용카드를 지갑에서 빼서 다른 곳에 보관하는 것도 방법이다. 또 분실했을 때를 대비해 신고할 전화번호도 적어 두어야죠. 카드사용은 반드시 수중에 지불 금액이 있는 한도 내에서만 사용해서, 신용카드 때문에 인생을 망치는 경우가 없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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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신용카드 사용을 절제한다.
설마 하는 일이 어느날 갑자기 생기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단순히 나와 상관이 없을 것이라 해서 무시하기 보다는, 앞서 대비해 놓는 것도 좋죠. 재정적으로 최악의 상황이 닥칠 것을 대비해 3~6개월의 생활비를 은행에 저축해 놓으세요. 무슨 일이든 생기지 안는 게 가장 좋지만 만일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 두는 자세가 필요할 듯 합니다. 그렇게 하면 마음도 편안해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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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계획을 세운다.
급하게 돈이 필요해 대출 신청하러 갔다가 신용 상태가 불량하다는 경우가 없어야 겠지요.가급적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으며, 모든 결제 대금은 연체가 되지 않도록 제때 처리한다.
22. 자신의 신용 등급을 개선하세요.
태풍, 홍수, 폭설, 가뭄, 지진 쓰나미(?) 등에 대비해 평소 준비를 해둔다. 비상 사태가 발생할 경우 가족들끼리 만날 장소를 정해놓고, 비상연락망도 마련해 놓는다. 비상 식량이나 식수 또는 옷이나 현금, 라디오, 구급 약품 상자, 손전등, 가족 신상명세서나 은행 계좌 복사본도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저장해 놓는다. 긴급사태 때 대피할 수 있는 장소도 한 번쯤 생각해 두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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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자연 재해에 대비한 비상 계획을 세운다.
통장이나 카드 비밀 번호만 해도 여러 개. 암호를 찾는 데도 키보드를 여러 번 두드려보아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전화번호와 핸드폰 번호, 집 주소 등도 머리가 아플 지경이죠. 하루 쯤 날을 잡아 정리를 시도해 보세요 워드나 엑셀 프로그램을 이용해 컴퓨터에 저장해 놓거나, 수첩을 이용해 목록별로 정리해 두면 생활이 편리해 집니다.
24. 개인 자료를 한 곳에 모아 정리하세요.
집안에 영수증이 많이 쌓여 있습니까. 여기 저기에 널려 있는 영수증 세금고지서 등과 같은 잡다한 서류를 말끔히 정리해요.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할 일이 없어 훨씬 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생활의 여유도 생긴다. 필요없는 영수증을 무기한 보관할 필요는 없지요. 필요없는 것을 그냥 버리세요. 별 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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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각종 서류를 항목별로 분류하세요.
4단계 건 강 해 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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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가벼운 운동을 한다.
건강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노력했을 때 얻는 복된 선물이지요. 매일 30분씩 꾸준히 운동을 하세요. 처음부터 무리를 하지 않고 점차적으로 운동량을 늘려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꼭 헬스클럽을 다니는 것만이 운동이 아닙니다. 가벼운 산보나 조깅 등도 좋지요.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많이 걷는 것과 같이 일상생활의 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훌륭한 운동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한다는 겁니다. 즐겁게~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광고 카피가 있듯이 숙면은 피로와 스트레스에 찌든 현대인에게 최고의 보약입니다. 더불어 숙면을 하면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는 능력이나 문제 해결 능력이 향상되고, 심지어 살도 빠집니다. 숙면을 방해하는 잠자리 환경을 바꾸는 것도 좋을 듯. 하루에 평균 7 ~ 8 시간을 자는 것이 가장 좋답니다. 또 아무리 바빠도 최소 6시간 이상은 수면을 취해야 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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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숙면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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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백해무익 담배를 끊으세요.
충동적으로 갑자기 끊는 것은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금연을 하기 전에 충분한 계획을 세우고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일단 금연을 시작했다면 재떨이 등 담배와 연관된 물건들을 주변에서 모조리 치워버린다. 또한 평소 앉아서 담배를 피우던 의자가 있으면 의자를 치우고, 커피를 마신 후 담배를 피우는 습관이 있었다면 커피 역시 끊는다. 물론 가족과 주위 사람들의 격려도 빠지면 안되겠지요.
색이 진하고 어두울수록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 가령 밝은 색의 양상추보다 짙은 색의 상추를 먹는 것이 좋다. 식탁 위에 진한 색의 야채를 하나씩 늘려 가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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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식탁위에 진한 색의 야채를…
이왕 먹을 거라면 하나를 먹더라도 비타민 등 영양소가 풍부한 신선한 것을 먹는다. 되도록 아침에 먹고, 밤에는 먹지 않는다. 왜냐하면 과일의 비타민이 활성화되는 데 보통 3~4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오전에 먹어야 오후에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 또 그래서 당도가 높은 과일을 밤에 먹으면 살이 찝니다.
생과일 주스와 과일 통조림은 다이어트의 적. 사먹는 생과일 주스는 탄산과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가공된 과일 통조림 또한 생과일보다 칼로리가 높은 반면 영양가는 파괴되어 좋지 않다. 말린 과일 또한 영양소가 적을 뿐 아니라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과일은 되도록 생으로 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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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과일을 통해 영양가를 섭취하세요.
31. 흰색 음식을 멀리 하세요.
흰빵, 흰쌀, 케이크 등 칼로리 높은 ‘흰색 음식’을 가급적 먹지 않도록 한다. 탄수화물 섭취량만 줄여도 당뇨병 및 심장 질환의 발병률이 현저하게 줄어든다. 밥이 주식인 우리의 경우 흰쌀밥은 잡곡밥으로, 흰빵 대신에 보리빵이나 호밀빵으로 대체하는 것이 어떨런지요.
인체의 70%는 물로 되어 있고, 신체 기관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서는 물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 다 아시죠. 하지만 물 대신에 청량음료나 카페인 음료를 더 찾는 게 현대인이죠. 피부 질환이나 신체 기관의 이상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물을 많이 마셔야 합니다.신다. 물론 물을 많이 마시면 피부 미용에도 좋지요. 어쩌면 우리가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만병통치약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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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청량 음료를 끊고 물을 많이 마셔요.
한 끼를 먹더라도 든든하게 먹되 건강식으로 챙겨 먹는다. 폭음, 폭식은 건강을 해치는 지름길. 식사를 마친 후에도 허기가 느껴져 패스트푸드나 간식을 먹지 않도록 하며 가급적 식사 시간을 지키도록 한다.
33. 폭음, 폭식을 절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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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자신에게 맞는 짝을 찾아 결혼하세요.
결혼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육체적, 심리적으로 더 건강하고 안정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남성들의 경우에는 결혼을 통해서 얻는 이득(?)이 이만저만한 게 아니다.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독신보다 결혼한 남성들이 최대 5년을 더 사는 것으로 조사됐다. 물론 단순히 결혼만 한다고 해서 능사는 아니다. 여기에는 ‘행복한 결혼’이라는 전제가 붙는다. 이 점에 있어서는 부부가 항상 서로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겠지요. 또 나이가 들어서도 보기 좋은 부부도 있지요.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는 야채는 현대인들이 섭취해야할 필수 식품이죠. 야채를 많이 먹으면 심장 질환, 비만, 심지어 천식까지 예방할 수 있다. 야채로만 하는 다이어트도 좋긴 하지만,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다 들어있는 것은 아니므로 콩이나 두부를 통해서 단백질을 섭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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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야채를 많이 섭취하세요.
본인이 조심을 하더라도 타인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는 게 사고입니다. 자전거나 인라인 스케이트를 즐겨 탄다면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하여 자신의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 뜻하지 않은 부상은 신체적 시간적 제정적으로도 적지 않은 피해를 주니 항상 안전에 신경을 쓴다.
36. 평상시 안전에 만전을 기하세요.
요즘은 누구나 운전을 합니다. 안전 운전에서 중요한 것은 양보 운전, 방어 운전이죠. 특히 이른 새벽이나 어두운 밤길 운전, 빗길 운전은 조심하세요. 차에 대한 기본지식은 익혀두시는게 좋습니다. 엔진오일이 뭔지,밋션오일이 뭔지, 차에 대해선 기름 넣는 방법 밖엔 모르는분이 가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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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너도 나도 운전 조심!
가스가 새는 것을 미리 감지할 수 있도록 경보장치를 설치한다. 특히 아이들만 집에 있는 맞벌이 부부의 경우 정기적인 점검 잊지 마시구요.
38. 가스 경보장치를 설치하세요.
컴퓨터를 통한 개인 정보 유출이 쉬운 요즘, 자신의 신상 정보가 새어 나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 인터넷을 통한 무분별한 회원 가입, 또는 여러 종류의 카드 신청 등이 요주의. 불필요한 신용카드 영수증은 그때그때 폐기하고. 도둑이 들 경우 중요한 신상정보가 유출되어 도용될 위험도 방지해야죠.
39. 개인 신상 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눈에 보이는 해충이나 벌레 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진드기나 바퀴벌레 먼지 등도 집안의 환경을 오염시키는 주범! 특히 벌레들의 잠복기인 겨울철에 더 유의해야 한다. 다락이나 지하실, 창고 등 어두운 곳을 점검해 박멸한다. 그것이 어려우면 청소 대행업체를 통해 한방에 소탕하는 것도 좋을 듯. (사진은 바퀴벌레탕, 청소도하고 탕도 먹고^^;)
40. 집안의 해충, 벌레를 박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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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일주일에 한 번씩은 야외로, 야외로
문을 박차고 밖으로 나가라. 일주일에 한 번 쯤은 잡다한 업무에서 해방! 휴대폰은 끄고 밖으로 나가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심호흡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집중력도 향상된다. 낚시나 사냥 등 동호회 활동을 통해서 야외활동을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렇다고 낚시나 골프 과부 (남편이 낚시 골프 등에 열중하여 버림받은 것과 다름없는 아내)는 만들지 맙시다. 기혼이라면 아내와 아이가 있다면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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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치아 건강에 신경 쓴다.
노화로 인한 신체변화는 치아에서도 감지됩니다. 올바른 칫솔질을 배우고, 치실 사용도 시도해 본다. 건강한 치아는 대인 관계에 있어 자신감을 줄 뿐 아니라 심장병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굳이 아프지 않더라도 정기적으로 치과를 찾아 체계적인 진단을 하세요. 양치질 자주 하시고 6개월 마다 치과 가시고, 단거나 탄산 음료 많이 먹지 마시고요. 치아는 돈이 들더라도 관리를 잘해야 한답니다. (제 경험으로 보아 ㅡㅡ;)
온종일 하던 일만 하면 능률이 안 오르지요. 가사 활동이나 공부도 마찬가지죠.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틈틈이 스트레칭을 한다. 근육이 이완되고, 관절통이 완화되며, 혈액 순환도 개선되는 등 여러모로 건강에 도움이 된다. 평소에 잘 쓰지 않는 부분까지 충분히 스트레칭을 한다면 어깨 결림이나, 어깨의 근육통은 예방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칭은 몸을 늘린 다음 그 자세를 10~30초 정도 유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보다 짧으면 별로 효과가 없고 그보다 더 오래 참아도 효과에는 차이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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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스트레칭 체조를 꾸준히 한다.
놀랍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고 있다고 하네요. 이런 경우 발톱에 염증이 생기거나 잘못된 걸음걸이로 허리에 무리가 따르기 십상이죠. 신발을 고를 때는 저녁시간이나 발이 부었을 때가 가장 바람직합니다. 이때, 신고 걸어보아 편히 들어갈 수 있는 신발을 고르는 것이 제 2의 심장인 발을 살리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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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신발은 발에 맞는 것으로 신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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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하루에 열 번 씩 심호흡을 하세요.
긴장을 풀고 편안한 마음을 갖는 것만큼 심신에 도움이 되는 것도 없을 겁니다. 조금 여유가 있다면 산책을 즐기거나 반신욕을 즐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 그마저 시간이 없다면 매일 10번 심호흡을 한다.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속이 후련해지고 머리 속이 맑아지는 느낌을 받을 겁니다.
건강에 조금이라도 신경 쓰는 사람은 종합비타민제를 먹을 겁니다. 하지만 과용은 되레 건강에 해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자신에게 맞는 영양소인지 한 번쯤 체크해 볼 필요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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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비타민은 자신에게 맞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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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난해하고 복잡한 학문이라는 편견을 버린다. 주변을 둘러보면 이미 일상생활에 뿌리 내린 철학을 발견할 수 있다. 철학클럽에 가입해 토론을 하거나 철학 강좌를 듣거나 또는 철학 서적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꼭 철학에 한정되는 것은 아니고 자신의 업무 분야와는 다른 종류를 찾아 보는 것도 괜찮지요.
47. 철학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
봉사활동도 웰빙을 실현하는 한 방법이다. 봉사란 것이 비단 남에게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본인의 건강에도 상당히 도움이 되기 때문. 봉사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건강상태나 스케줄을 점검해보는 것이 좋다. 중장년 층의 경우에는 일주일에 15시간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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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자원봉사활동을 한다.
자신의 외모에 그리 탐탁지 않게 여기고 있다면 이번 기회에 변화를 줘보세요. 스스로 유행에 뒤떨어져 있다고 생각할 때도 과감히 변화를 시도해본다. 작은 액세서리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스타일 변화를 꾀할 수 있다. 스스로의 스타일에 만족할 때 여러 가지 면에서 능률이 오르지요.
49. 작은 변화로 외모를 가꿔 보세요.
용서를 함으로써 얻는 것은 많다. 마음의 평화를 얻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용서를 하면 상대뿐만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도 좋다고 생각하면 마음의 문을 열기가 훨씬 쉬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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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끝으로 마음의 평화 얻기, 먼저 용서하세요.

[출처] 삶을 가꾸어 가는 50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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